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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이야기 한마당]아름다운 무관심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10월 01일



이보용 (본지 자문위원회 위원장)

 

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말고 그냥 내버려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행복한 동행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곱게 화장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인자하게 바라보는 소박한 어머니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손은 기다란 손톱에 메니 큐 바른 고은 손이 아니라 따스한 손으로 정성스럽게 보살핌을 주는 어머니의 거치른 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입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실한 목소리로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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