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는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한 성금과 물품을 포천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해 훈훈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8월25일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김종현 고문과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 15명을 직접 방문해 현금과 쌀, 양말 등을 전달하고 건강하고 밝게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아이코리아 이정희 회장이 추천한 조부모 슬하에서 자라고 있는 고등학생과 초등학생에게 각각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대, 양말 5켤레씩을 전달하고 비록 어렵고 힘들더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나중에 사회에 봉사하는 일꾼으로 자라 달라는 마음을 전했다. 군내면의 경우, 이병례 적십자 회원이 추천한 어려운 이웃과 이한정 적십자회원이 추천한 이웃들에게 역시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주부명예기자단 임선화 내촌면지부장이 추천한 할머니는 2~3평되는 단칸방에 혼자 살고 있으며 중풍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여 어렵게 살고 있으며 남편과 사별하고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나 몸이 허약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이웃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사랑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미자 대한적십자 은행나무 봉사회장이 추천한 포천동 이웃과 송경희 적십자 회원이 추천한 이웃은 물론 황금전 적십자 회원이 추천한 분, 강기숙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영북면지부장이 추천한 이웃, 정기모 포천문인협회 이사가 추천한 비닐하우스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는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분들이나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031-542-1507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사진1]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서 현금 10만원, 쌀20kg 2포대, 양말 5켤레씩을 포천시 설운동에 살고 있는 문순이(79), 김봉수(77), 김복순(65)씨에게 전달했다.
사진2] 아이코리아 이정희 회장이 추천한 박해성·박민희 학생에게 현금 10만원, 쌀20kg 2포대, 양말 5켤레씩을 전달했다.
사진3] 김미자 포천은행나무적십자 회장이 추천한 서상아(18), 박기분(60), 박순자(67)씨에게 현금 10만원, 쌀20kg 2포대, 양말 5켤레씩을 각각 전달했다.
사진4] 이병례 적십자 회원이 추천한 이종현(70), 양대규(61)씨와 이한정 적십자 회원이 추천한 김영순(75)씨에게 현금 10만원, 쌀20kg 2포대, 양말 5켤레씩을 각각 전달했다.
사진5] 임선화 주부명예기자단 내촌면지부장이 추천한 이정자(76)할머니에게 현금 10만원, 쌀20kg 2포대, 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사진6] 임선화 주부명예기자단 내촌면지부장이 추천한 나영옥(40)씨에게 현금 10만원, 쌀20kg 2포대, 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사진7] 정기모 포천문인협회 이사가 추천한 이옥순(58)씨에게 현금 10만원, 쌀20kg 2포대, 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사진8] 강기숙 주부명예기자단 영북면지부장이 추천한 박성문(39)씨에게 현금 10만원, 쌀20kg 2포대, 양말 5켤레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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