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 소재 세창 선단마을 아파트 임차인회(회장 염영화)는 8월21일 포천신문사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7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염영화 임차인회장은“지난 4개월 동안 임차인회장으로 세창아파트를 부도위기로부터 내 집으로 분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총 398세대중 중 362세대가 분양을 받는데 일조해 왔다”고 밝히고“그동안 매월20만원의 활동비를 사용하게 되어 있으나 절약하여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