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7월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약 30일에 걸쳐 학교, 기업체, 관공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와 다중이용의 300㎡이상 대형음식점 등 187개소에 대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지도점검은 식품안전관련 자료와 식중독 예방 3대요령 스티커를 활용한 현장위주 교육, 홍보 지도점검으로서 업주 및 종사자 등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특히 집단급식소 주방가검물 등을 채취하여 검사한 후 그 결과를 빠르게 알려주어 시정시키는 등 식중독 예방을 한 단계 강화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다수인 이용 급식소를 위주로 8월부터 2차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하절기 위해 우려 지역인 유원지와 위해우려식품을 조리 판매하는 냉면 및 어패류, 도시락 ․ 김밥 취급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