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충빈 양주시장은 15일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기업애로 사항 현장방문 기업으로 광적면 덕도리에 있는 (주)신성텔타테크(대표 구자천)을 방문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주)신성텔타테크는 1989년 설립하여 종업원 14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생산품목은 TFT-LCD부품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