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단대순진리회 포천수도장에서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한 구호자선사업이 2008년 6월 현재까지 자그마치 1억2천만여원에 달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종단대순진리회는 구호자선사업으로 이재민 구호와 불우이웃돕기, 양로원·고아원 방문, 나환자 돕기 등 소외된 사람을 구제하는 일에 힘써 오고 있다.
포천수도장에서는 그동안 군내면, 가산면, 포천동, 선단동의 80여 가구의 저소득층 가구를 두 달에 한 번씩 직접 방문하여 백미 20㎏과 된장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해왔다.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2008년 상반기 중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종단대순진리회 포천수도장 등 고액기부자들에게 8월중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