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배 연천군수는 11일, 연천군의회 의장, 종합민원과장, 육군 제25사단장, 71연대장 등 10명과 함께 지뢰제거작전에 투입된 장병 100명을 백학면 학마을로 초대했다. 김규배 연천군수는 장병들과 만찬을 함께하면서 “여러분이 진정 대한민국의 군인”이라고 하면서 격려하고 위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