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영북면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 및 정주생활환경 개선 차원의 생활체육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현상설계 공모를 진행한다.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567번지 일대 8,455㎡ 부지 위에 연면적 1,650㎡로 세워지게 될 영북 교육문화센터는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실내체육관 및 헬스장 시설을 갖춰 지역주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영북면의 기념비적인 건물로 탄생시키기 위하여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코자 일반공개경기 방식으로 작품공모를 하였고 당선작에 대해서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우수작 1점에는 상금 3백만원, 가작 1점에는 상금 2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공모일정은 14일 현상설계 공모 공고를 했고, 21~22일 2일간 응모 접수를 하고 22일 15:00경에 현장설명회를 실시한 후 9월 2일 작품 접수를 마감한다. 당선작 발표는 9월경에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