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 조끼가 유난히도 눈에 띄는 곳에 내촌면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가 마련됐다. 6월28일과 7월5일 주민들을 위해 침술, 경락마사지, 이미용, 장수 사진 촬영 등 평촌의 새중앙 교회와 협력하여 이루어진 봉사로 주민들을 위해 점심, 저녁을 대접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 모습이었다. 고장촌 한얼교회(이내성 목사)는 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개척 교회로 평상시 주말이면 어려운 학생들과 운보원 가족들이 늘 함께 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푸른솔이란 자원 봉사 단체를 만들어 내촌에서 지역학생들을 위한 공부방과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왔고 그 행사에서도 멋진 모습으로 일관했다. 내촌 주민을 위해서 어떠한 일도 할 수 있다는 한얼교회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이 내성 목사님과 김 경순 사모님, 그리고 그곳의 모든 교우들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고 생각하는 멋진 곳이다. 마을 주민을 위한 초청 잔치에 많은 어르신들의 식사와 미용, 봉사, 침술 등 많은 도움을 주민들께 안겨준 아주 멋지게 사랑을 나누는 주민 잔치였다. 내촌을 위한, 내촌 주민을 위해서라면 더 많은, 더 좋은 봉사를 하고 싶다는 것이 한얼 교회의 꿈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