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의 약용자연생태식물원 평강식물원 총무부장에 이유성(사진) 전 포천시 국장이 7월1일자로 부임했다. 이 부장은 6월30일 정년퇴임을 하고 평강식물원에 총무부장으로 부임해 18만여평의 부지에 조성된 식물원을 관리하는 총괄업무를 맡고 있다. 18만평의 식물원에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암석원과 고산습지, 이끼원, 흰 꽃만 모아 놓은 화이트 가든, 들꽃동산, 습지원 등 12가지 테마 정원에 수많은 약용식물들이 자연의 모습 그대로 가꾸어져 있다. 평강식물원의 설립이념은 하나님 사랑·이웃사랑·자연사랑이다. 이 부장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솜씨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평강식물원에서 일하게 돼서 기쁘다”며 “이 좋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경험과 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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