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한국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언론인 연합회가 선정한 제3회 지방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한국언론인 연합회와 정경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지방자치발전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국 50개 언론사에서 선발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에 의해 선정되어 86개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접수를 받아 재정자립도, 사업의 경제성, 지역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언론계에서 지방자치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로 3회 째를 맞이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기본적인 평가항목 중 행정·경영·문화관광·환경·정보통신·사회교육·언론홍보·보건복지·지역봉사 등 부문별 세부적인 평가를 거쳐 객관성을 확보하였고 각 부문별 높은 점수를 획득한 양주시가 지방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양주시 조진제 공보담당은 21세기형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양주신도시 및 택지개발추진, 산업단지 조성 4개소, 수도권 광역교통망확충 , 중장기계획수립 및 재정비, 장흥관광지 문화특구 조성사업,시민 공원조성 및 체육시설 확충, 지방자치경영대전 건설지원 부문 및 지방제정 분석 4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외 2007년도 36개분야 수상획득 및 상 사업비 26억6천만원 등 눈부신 양주시의 성과가 그대로 인정되었다고 설명했다. 지방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은 7월2일 오후3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양주시는 지난 2007년 제2회 지방자치 발전대상에서도 주민생활지원서비스 부분에서도 대상을 수상한바 있어 2연속 수상이라는 영광도 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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