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 영북면지부(지부장 강기숙)는 7월7일 오후5시 영북면 산정리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주부명예기자로서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여성으로서 사회 역할을 좀더 새롭게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모임에서는 격월간격으로 모임을 갖고 영북면지부의 활성화는 물론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자고 의결하고 포천신문을 통해 우리사회가 좀더 바르게 세워지고 발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모아 나가자고 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새로운 세계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좀더 자기발전의 토대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영북면지부 총무에 김순애 주부명예기자를 선출하고 강기숙 지부장을 중심으로 영북면지부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를 준비하고 영북면지부장을 역임한 김미경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은 “영북면 식구가 많아진만큼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멋진 주부명예기자로 성장해 나가는 지부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입 명예기자와 기존 명예기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겸한 이날 모임은 영북면 발전의 새로운 초석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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