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보건소(소장 정연오)는 6월20일 2008년도 모자보건사업계획에 의거 모유수유 실천 권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지정한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166호의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명패를 설치하고 아크릴패널, 모유수유 관련 도서, 유축기, 직장여성의 모유수유를 위한 모유 저장팩, 홍보용 아크릴포스터 등을 전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임산부와 수유부를 위해 일천만원 예산으로 모유수유 실천을 도와드리는 개별상담을 위한 클리닉을 연중 운영한다”며“‘엄마젖 먹이기’의 성공적 실천으로 귀중한 자녀의 건강과 정서안정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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