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6월25일 지역내 서비스자원 활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전달체계를 만들어나가는 민·관협력네트워크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민·관협력네트워크 협약식은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민민협의회 및 공공기관협의회 관계자 130명이 참석해 민관협력네트워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간 시는 민관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지난 1월9일 민민협의회의 창립을 시작으로 5월8일 공공기관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늘 민관이 하나가 될 수 있는 협약식을 개최하였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민민협의회 이희용 상임대표는“민관의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포천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민민협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여 one-stop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주민생활지원서비스를 개발·조정·공급하는 주민행복발전소로서의 역할을 함께 수행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관협력네트워크 구축으로 앞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