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철종 이동면장의 퇴임식이 6월11일 오전 11시 이동교육문화센타에서 서장원 포천시장, 이강림 의장, 이중효 의원, 김성남 의원, 정종근 의원, 김영자 의원, 김종천 의원, 실,과 소장과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철종 면장은 1969년년 영중면에서 공직에 입문해 새마을, 재무, 건설, 환경 부서를 거쳐 1996년 사무관으로 승진, 민방위재난관리과장을 역임하고 영중, 화현, 영북, 일동, 군내면장을 거친 현장 행정통으로 누구보다 포천시 행정을 꿰뚫고 있는 공직자로 후배 공직자들로부터 존경을 받아 왔다. 2005년5월 이동면장으로 부임한 양 면장은 주민간의 화합과 친절공무원 이미지 제고에 힘써 왔다. 양 면장은 그동안 국무총리, 경기도지사 표창 등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 정부는 녹조근정 훈장을 수여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