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6월12일 오전10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23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주부명예기자단의 활동사항을 나누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박혜자 단장은 포천신문의 높은 위상으로 주부명예기자단의 위상도 높아졌다며 독자배가운동은 물론 우리사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요즘 경기가 어렵고 유가상승 등으로 앞으로도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때에 슬기롭고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큰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안건은 기사작성 및 제보의 건에 대해서는 각 읍면동마다 크고 작은 행사가 개최될 때 행사의 주요일정표와 행사를 주최하는 대회장의 인사말과 사진을 모아 신문사에 제출하면 보도하는 형식으로 기사를 수집해 나가기로 했다. 또 독자확보 및 광고수주의 건은 주변에서 포천의 소식을 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포천신문을 알려주고 구독할 수 있도록 하고 회사나 가게를 홍보하고 싶을 때는 광고홍보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포천신문 전 가족의 시를 모아 시집을 발간하기로 한 포천신문사의 방침에 따라 시 한편씩을 제출하기로 했으며 오는 7월 정기회의시 임원개편에 대해 미리 준비하여 원활한 회의가 진행되도록 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