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그룹(회장 최호열) 창립18주년 기념식이 6월6일 오전10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은 그동안 수고했던 임직원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기념사,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은그룹 최호열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8년 동안 회사가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원유가 상승, 쇠고기협상 파동 등 국내외 정세 악화로 지역경제도 크게 위축되어 있는 때에 고은그룹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7년이상 장기근속 임직원에 대한 근속패 전달은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안병호 대표이사와 고은종합전기(주) 최규희 과장, (주)포천신문사 정병갑 업무국장에게 수여됐으며 부상으로 하와이 여행권이 주어졌다. 또 3년 근속 임직원은 고은종합전기(주) 안주선, 양종석과장과 (주)포천신문사의 하승완 취재국장이 근속패를 수상하고 부상으로 반지와 1박2일 휴가권을 받기도 했다. 이어 가진 체육대회는 고은그룹 임직원의 단합과 화합의 계기가 되었으며 그동안 본의 아니게 회사를 떠나야했던 직원들도 이날 참석해 고은그룹의 발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편, 고은그룹은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고은종합전기(주), (주)포천신문사, 고은기업(주)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