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5월27일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에 소재한 한화국토개발(주) 산정 한화 콘도 에서 무재해 1배 달성 기록 인증패 및 무재해운동 추진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이번 무재해 1배를 달성한 한화국토개발(주) 산정 한화콘도는 2006년12월11일부터 2008년 2월3일까지 420일동안 무사고를 이루고자 리조트내 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무재해를 달성했으며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조회, 정기적인 안전교육 및 위험예지훈련을 도입하는 등 안전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재삼 경기북부지도원장은“무재해 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한다”며“노사의 자율점검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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