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생활권 주변을 나무와 숲으로 둘러쌓인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푸른경기 1억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3억원을 투입하여 가산면 우금리 쌈지공원 등 6개소에 3,630㎡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가 있는 쉼터를 제공한바 있다. 올해에는 1억 8천만원을 투입하여 화현면 지현리 하천부지 약2,000㎡를 중앙에 잔디광장이 있는 쌈지공원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이 산책 및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군내면 하성북리 및 내촌면 내리 등 2개소 약 950㎡를 쌈지공원으로 조성하여 주민이 쉽게 찾을 수 있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승완 기자 forme64@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