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지부장 황일현)는 4월23일 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노인시설과 장애인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420만원 상당의 배 150박스를 기탁했다. 황일현 지부장은“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조성하는 데 농협이 일조하기 위해 물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재인 시장권한대행은 “가정의달 5월을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불우한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농협 포천시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농협에서 기탁한 배는 5월 초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승완 기자 forme6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