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단초등학교(교장 이상식)는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표현해 볼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과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선단 과학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교내 대회 사업내용은 과학코너와 탐구대회로 나눠 실시했으며 과학코너는 3학년,4학년,5학년, 6학년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탐구대회는 과학그림, 항공과학(글라이더, 고무동력), 로켓과학 등 4종목을 실시했다. 3학년 과학코너 활동은 ▶고리비행기▶물속에 잠기는 돛단배▶세팍타크로▶14면체 주사위 만들기▶강아진 풍선 등이며 4학년 과학코너활동은 ▶반짝이는 동전▶달걀 오뚝이▶칼멜레온 팽이▶간이 축구공▶대롱대롱 잠자리, 5학년 과학 코너 활동은 ▶페트병 분수▶레몬탄산음료▶빙빙도는 체조 인형▶14면체 주사위만들기▶반짝이는 동전, 6학년은 ▶고깔 낙하산▶알록달록 나비▶대롱대롱 잠자리▶14면체 주사위 만들기▶무지개 칵테일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과학그림 탐구대회는 초등학생들의 상상력과 바람직한 과학적 생각을 연결시켜 미래에 대한 전망을 탐색하거나 창조하게 하며 이를 그림이라는 의사소통 수단을 통해 표현하게 하여 창의·과학성, 표현력, 전체 조화 등의 영역에 걸쳐 심사를 실시했다. 로켓과학 탐구대회는 학생들에게 물로켓에 대한 포물선 운동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이해를 포함한 이론적 탐구와 실제적 활동을 겸하게 함으로써 지적인 도전감을 느끼게 하고 항공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했다. 항공과학 탐구대회는 초등학생들이 과학적 원리 아래 모형항공기의 설계, 제작 및 시험비행을 수행하면서 지적인 도전감과 실제적인 활동이 어울리는 기쁨, 그리고 항공우주공학에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과학코너 활동과 각종 탐구대회에 대해 선단초등학교 이상식 교장은 “교사들이 열심히 준비하여 과학체험활동을 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은 물론 우리나라 미래 과학기술 인력을 육성하는 토대로 삼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