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신평리에 위치한 (주)리치푸드 시스템이 신규 설비를 갖추고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 (주)리치푸드 시스템은 지난 12일 사옥에서 이강림 포천시의회 의장과 윤호중 구리시 지역구 국회의원 등 내외빈을 초청해 리치푸드 시스템 오픈기념 행사를 가졌다. (주)리치푸드 시스템은 햄소시지와 특산물을 생산해 대기업에 납품하는 기업으로 30억원의 설비투자로 탕수육와 떡갈비 등을 생산하고 있다. (주)리치푸드 시스템은 1990년 창업된 기업으로 2001년 포천으로 이전한 후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업무다각화로 새로운 업종에 도전해 성공의 결실을 맺고있다. 박정열 대표이사는 “대기업인 CJ와 대림수산, 진주햄에 년간 40억원을 납품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신제품개발로 신선하고 맛과 영양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해 국민의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청결과 위생, 주인정신으로 1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승완 기자 forme6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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