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4월4일 신북면 삼성당리 산125번지 일대에서 제63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시는 이날 심재인 시장권한대행, 남궁종 산림조합장, 김종곤 신북파출소장, 강승봉 신북면장, 유재빈 신북면이장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포천시 산림조합, 마을주민,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야 2ha의 면적에 자작나무(2년생) 3천본을 심었다. 시 관계자는 금번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가 건국60주년을 맞아 국토녹화 달성의 성과조명, 국민성공시대, 지구환경 문제에 동참하는 나무심기 실시와 대국민 애림사상 고취 및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계기로 삼고 4월 30일까지 경제수조림, 경관조림 등 54ha의 면적에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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