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1일 명예지사장 행사를 마치고 국민연금관리공단 포천지사 임직원과 기념 사진) 국민연금공단 포천지사(지사장 박영호)는 국민연금 업무홍보관련 1일 명예지사장 행사를 4월1일 오후3시부터 개최했다. 이날 1일 명예지사장으로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박 명예지사장이 사무실에 도착한 후 상견례와 환담을 갖고 각 팀별로 업무보고, 업무결재, 사무실 순시 및 직원 격려, 내방고객 상담,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각 팀장의 업무보고를 받은 명예지사장은 마침 사무실을 방문한 민원인을 상담했다. 이 민원인은 사업을 하다가 실패해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납입했던 국민연금을 해약하여 원금과 약간의 이자를 포함한 금액을 돌려달라는 민원이었다. 박 명예지사장은 그동안 납입하지 못한 국민연금을 몇 차례에 걸쳐 납부하고 평생 연금을 받도록 할 것을 권유했으나 상황이 어렵다며 해 민원인의 뜻대로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어 가진 특강에서 박 명예지사장은 “국민연금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체의학을 소개하기 위해 두 분을 모시고 왔다”고 밝히고 대체의학과 수지침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 기념촬영을 끝으로 1일 명예지사장으로 활동을 마친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은 “막연했던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업무가 이번 1일 명예지사장 활동으로 구체적인 업무까지 파악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박영호 국민연금공단 포천지시장은 “1일 명예지사장 행사를 통해 국민연금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1일 명예지사장이지만 지사장의 업무를 직접 실시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했으며 앞으로 우리사회의 저명인사를 중심으로 계속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박영호 국민연금공단 포천지사장이 박혜자 1일 명예지사장에게 행사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 박혜자 1일명예지사장이 팀장의 결재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사진: 박혜자 1일명예지사장이 한 민원인의 민원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사진: 박혜자 1일 명예지사장이 대체의학 관련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대진대학교 대학원 대체의학과정중이면서 의료기기를 개발한 우병도씨의 특강)

(사진: 고려수지침요법학회 양주포천지회 심화종 지회장이 수지침특강을하고 있다.)

(사진: 수지침 원리를 배우며 기뻐하고 있는 국민연금공단 포천지사 임직원)

(사진: 박영호 국민연금공단 포천지사장이 박혜자 1일 명예지사장에게 국민연금공단 김호식 이사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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