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3월13일 제22차 정기회의를 갖고 기사제보 및 독자확보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천신문 구독자 확보를 위해 주부명예기자들이 먼저 구독하자는 의견이 개진됐다. 또 기사제보 및 기사작성에 관해 김미경 부단장은 “기사는 누구나 작성할 수 있고 부족한 점이 있긴 하지만 동행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다”면서 “주부명예기자들의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의에 앞서 박혜자 단장은 “벌써 모내기 하는 곳이 있고 일가족 살해사건 보도를 보면서 우리도 예외는 아니다. 엄마로서 혹은 주부로써 모든 일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남은 임기동안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본지 최호열 대표이사는“지난달 주부명예기자단 이은미 이사의‘푸른 뜰에 서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 대부분이 포천신문 가족이었다”며 “포천신문 가족들의 왕성한 활동이 보기 좋았다.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들이 포천신문과 포천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정기회의가 끝난 직후 주부명예기자단은 국민연금 박영호 포천지사장을 초청해 1시간 동안 국민연금이 필요한 이유 등에 관해 강의를 듣기도 했다. 하승완 기자 forme65@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