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3월11일 제28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환경분과 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하고 위원장으로 윤순옥 위원을 내정했고 정치분과 위원장에서는 이윤우 위원을 잠정 내정했다. 또 미납회비 위원 처리에 관한 사항은 논의 끝에 3개월간 유예기간을 두고 해결하기로 했다. 아울러 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분과위원회를 활성화하기로 하고 분과위원회 지원금을 지급하는 안을 채택해 정기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자문위원 위촉이 정관상 40명인 점을 감안해 공석인 위원으로 건설과 약사, 체육분야 등 자문위원을 추천하자는 의견이 개진됐다. 이보용 자문위원장은 “포천신문이 포천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자문위원들이 스스로 동참할 수 있도록 하자”면서 “자문위원회 활성화 방안에 관해 다각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대표이사는 “4.9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가질 것”이라면서 “국회의원 후보자 정책토론회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후보가 누군지 확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승완 기자 forme65@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