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소방서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등을 위해 노인전용 실버구급차를 운연 노인분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몸이 불편해 도와줄 사람이 없어 병원 못가신 어르신들 실버구급차 이용하세요" 포천소방서(서장 이보형)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등을 위해 노인전용 실버구급차(실버구급차)를 운영 노인분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노인전용실버구급차는 기존 구급차와 달리 65세이상 무의탁 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노인으로 비응급환자이며 노인분들이 병원 진료후에도 집까지 모셔다드려 기존구급차와 달리 차별화를 두었다. 실버구급차는 일반 119구급차와는 별도로 운영되기 때문에 1~2일전에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 포천소방서에서는 작년 7천5백여건을 구급출동하여 이중 1천5백여명 65세이상 노인들을 병원까지 이송하였으며, 실버구급차 운영으로 이중 상당부분 비응급환자를 실버구급차로 대처할수 있어, 긴급을 요하는 구급수요에 더욱더 적극 대처할수 있게 됐다. 한편 이보형 서장은 11일 실버구급차의 무사고 기원제를 올리는 자리에서 마을 리(통)장등 지역주민에게 안내문을 보내 지역 노인들분의 이용을 적극 당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