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소방서는 화재 발생시 급격한 연소확대로 재산 및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포천시 일동면소재 일동재래시장에 대해 공용소화기를 기증했다.
포천소방서(서장 이보형)는 화재발생시 급격한 연소확대로 재산 및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포천시 일동면소재 일동재래시장에 대해 공용소화기를 기증했다. 현재 일동재래시장은 약 40여개 점포가 밀집해 있으며 20여명이 숙식을 겸해 살고 있으며 화재발생시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포천소방서는 시장관계자 간담회를 통하여 숙식점포 부근에 공용소화기를 배치해 화재발생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소화기를 기증하게 되었다. 시장관계자는"야간에 화재가 발생하면 소화기가 문 닫힌 점포내에 있어 사용하기가 곤란하였는데 이번 공용소화기로 인하여 우리시장이 더욱더 안전하게 됐다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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