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영중면지부와 영북면지부 명예기자들의 모임 1월23일 영북면 산정리에서 개최됐다.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 영중면지부와 영북면지부 명예기자들의 모임이 1월23일 오후6시 영북면 산정리에서 개최됐다. 이날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모임에서 박혜자 단장은 "오늘의 만남이 더욱 좋은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나갈 것" 과 "포천신문이 지역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가 힘이 되자" 고 강조했다. 곽복준 영중면 지부장은 "앞으로 자주 만나서 서로 친목도 도모하고 지역의 크고 작은 미담을 소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또 강기숙 영북면 지부장은 "이렇게 만나게 되니 반갑다" 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주부명예기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진행한 김미경 부단장은 "그동안 지부 결성은 되었지만 활성화되지 않았던 지부가 오늘을 계기로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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