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협의회(회장 윤옥순)는 신북면사무소에서 신북봉사회(회장 나병윤)결성식을 가졌다. 신북봉사회는 지난해 12월3일 창립총회를 갖고 23명의 봉사원들로 구성되었으며 포천시지구협의회 소속 11번째 봉사회로 결성됐다. 이날 결성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정혜숙 사무국장을 비롯해 여성봉사 특별자문위원회 최보원 위원장, 경기지사협의회 연효숙 부회장, 경기북부봉사관 김정영 관장 등이 내빈이 참석했다. 경기북부봉사관 김정영 관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정혜숙 사무국장의 회기 수여, 봉사원 뺏지전달, 봉사원 서약 순으로 진행된 이날 결성식에서 나병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결성식을 갖는 포천지구 신북봉사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을 이행하며 사회를 위해 지역에 외롭고 소외된 그늘진 곳을 찾아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노란 천사 봉사회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