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가산면지부는 1월 31일 월례회를 개최했다.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 가산면지부(지부장 박서영)는 1월31일 1월중 월례회의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주부명예기자로서의 역할과 기사작성 등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회의결과 오는 2월25일 12시 가산면지부 원회순 총무 자택에서 정월대보름 윷놀이를 개최하기로 하고 주부명예기자단 전원을 초대하기로 했다. 또 이은미 이사가 오는 2월23일 그동안 포천신문에 기고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책을 출판하고 출판기념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설날이후에 발행되는 신문에 기고할 주제로 "우리신랑 최고" 로 정하고 다같이 기사를 작성해 기고하기로 의결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박서영 가산면지부장은 "가산면지부가 그동안 월례회의를 통해 서로의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기사작성 및 취재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음에 감사드린다" 며 "비록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노력하자" 고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은 "예쁜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가산면지부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