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 제21차 정기회의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돼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이야기를 지면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혜자 단장은 "희망의 2008년에 모든 명예기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며 "올해는 좀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까이 다가서고 독자배가운동은 물론 각 지부가 활성화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와 주부명예기자단의 목적과 연혁에 대해 설명하고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오신 것처럼 2008년에도 변함 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포천신문이 지역에서 꼭 필요한 신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 후에 박혜자 단장은 김은희 연천군지부장과 안미열, 정확실, 예애자, 김인숙 주부명예기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맡은 바 사명을 다해 나갈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주요안건은 포천신문 홈페이지에 하루 1회 이상 방문하여 흔적 남기기, 주요 자료 참고하여 읽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기로 했으며 독자배가운동으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포천신문 구독을 권유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기사제보 및 기사작성의 건에 대해서는 김기호 고문이 기사 쓰는 방법에 대해 쉽고 편안하게 시작할 것을 주문했으며 각 지부 활성화의 건에서 대해서는 지부장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지부 명예기자들과 함께 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주변에 어렵고 살고 있는 불우이웃을 찾아 그들이 필요한 것들을 지원하고 위로하고 격려해 나가는 일에 주부명예기자단이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다음달 둘째 주 목요일에는 주부명예기자단 임원회의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