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승찬)는 1월18일 제73차 정기회의를 갖고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운영위원들은 "그동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가 활성화되어 있는데 참여하지 못했다"면서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이밖에도 운영위원들은 포천신문 유료독자 확보, 운영위원 자사 홈페이지와 링크, 포천신문 홈페이지 가입 등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의 유기적인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2008년도 첫 번째 회의인 점을 감안해 위원들의 신년덕담과 운영위원회 새해설계의 건, 불우이웃돕기 창구이용 및 추천에 관한 건 등에 관해 토의했다.
직전 위원장인 윤이용 고문은 "그동안 위원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임을 강조하고"신임 박승찬 위원장을 모시고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가 잘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자"고 당부했다.
박승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윤이용 위원장님을 이어 위원장을 맡았으나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면서 "위원님들이 친숙하고 친밀감을 가질 수 있도록 선배 위원장님들의 자문을 받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호열 본지 대표이사는"운영위원회가 2002년 출범한 이후 6년째 되는 해로 벌써 73차 회의를 하게 되었다"며 "운영위원회가 명실상부한 가장 훌륭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 "올해는 국회의원 선거와 포천시장 보궐선거가 실시된다"며 "유능한 일꾼을 선출될 수 있고 공정한 선거가 실시될 수 있도록 여론조사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