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포천지시부 지부장 이취임식이 1월18일 오후4시 용정웨딩홀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이임사를 통해 전임 이주석 지부장은 "자유수호를 위해 다양한 일을 추진해오다가 다행히도 연맹경험이 많은 신임 전석주 지부장에게 지부장 자리를 물려주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유수호를 위해 참석하신 내빈여러분들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길"당부했다.
전석주 제9대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롭게 지부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뜻 있고 영광스러운 자리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유민주주의의 참 가치와 안보계도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54년 아시아민족 반공연맹 창립이후 1989년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제정과 한국자유총연맹 및 포천시지부를 창립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홍보 및 항구적 발전과 세계 자유민주주의 이념단체와의 교류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활동, 튼튼한 안보태세에 기초한 평화통일 운동, 민주시민 의식함양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건전한 민주공동체 건설을 위한 봉사활동, 국민통합 및 남북화해 캠페인, 유엔NGO 및 국제교류 협력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건전한 민주공동체 건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어머니포순이봉사단 활동과 지구촌 재난구조단 활동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