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을 위한 포천시기독교연합회(포기연)정기총회가 지난 12월1일 신북면 만세교에 위치한 새터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포천시의 목회자와 장로들로 구성된 포기연 총회는 박춘식목사(새터교회)의 사회와 권혁주목사(포천제일교회)설교로 1주 예배를 드리고 2부로 회무를 진행하여 신임회장으로 새터교회 박춘식목사를 추대했습니다.
박춘식 목사는 "새터교회 부임한지 5년밖에 안되지만 저를 회장으로 추대해주신 것은 제가 운천교회 출신이란 점이 작용한 것 같다"며 "회장 재임기간중 포천시의 도덕성과 영적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