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제20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홈페이지 활용의 건, 독자배가 운동의 건, 기사제보 및 기사작성의 건, 각 지부 활성화의 건, 창간 제18주년 기념식 참가 및 준비의 건,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및 도움을 줄 사람 추천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최두열 전무이사는 "여러 가지로 바쁜 일정가운데 포천신문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석해주신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포천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먼저 신문을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신문을 홍보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특히 각 지부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부명예기자단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포천신문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으며 독자배가운동을 벌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포천신문을 구독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각 지부 활성화의 건에서는 가산면지부가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점을 밝히고 다른 지부에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지역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함은 물론 친목도모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창간18주년 기념식에 축가를 부르기로 의결하고 오는 11월21일 오후3시에 만나 집중적인 축가연습에 나설 계획을 세웠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도와줄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실제적인 불우이웃돕기 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김미경 부단장은 "지난 10월23일 산정호수 억새꽃 축제에서 기타동아리 연주회에 주부명예기자단이 참여하여 준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연주회를 계기로 영중면과 영북면 지부가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