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노인회장배 게이트볼 대회가 31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박윤국 포천시장, 오병익 게이트볼연합회장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선수, 임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게이트볼 대회는 34개팀 24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포천시는 지난 5월 경기도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바 있으며 게이트볼을 즐기는 노인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노인들의 여가함양과 건강증진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종목이라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후회 없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승부를 떠나 포천시 게이트볼 선수 모두가 하나 되는 대화합의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