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 새벽 0시쯤 연천군 전곡읍 무속인 안 모(50) 여인의 1층 짜리 법당에서 불이 나 안씨의 시아주버니 고 모(50)씨가 숨졌다.이 불은 법당 내부 99㎡를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진화됐지만 소방서 추산으로 2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