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6일 오후7시54분에 포천시 동교동 소재 이모씨의 섬유공장과 전모씨의 고무가공 공장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공장 2동 495㎡ 및 유압프레스 등 소실로 6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섬유공장 쪽 담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봤다는 전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