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응규)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농업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휴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쌀사랑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봄부터 손으로 모내기한 벼를 10월 14일 네 번째 교실에서 가족들이 낫을 이용해 손으로 직접 수확하고, 콤바인 수확현장도 보며, 포천쌀 연구회 가공센터를 방문하여 벼가 쌀로 도정되는 과정을 견학하고 과수원을 찾아 사과따기도 체험했다. 또 참가가족들은 포천의 대표적 축제인 명성산 억새꽃 축제와 개성 인삼축제등을 견학하며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체험교육을 통해 참가자가 쉽게 농업에 대해 다가서고, 국내 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며 또한 우리 농산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