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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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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종합] [기고=박정근]  대진대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이 바람직한가 
요즘 포천 대진대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건립한다는 소식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대진대학교와 두산퓨얼셀 외 다섯개 업체 컨소시엄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라고 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7월 13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보람찬 삶을 정의롭게 추구하자.
그 무엇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로 가득 찬 존재가 바로 자신이다. 모든 일마다 무한도전 속에 자기의 재능을 발휘한다면 보람찬 큰 성취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모든 일에 어려움을 수많이 꺾여도 굴하지 않고 이..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7월 12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우리 모두 교통안전으로 장마와 무더위를 이겨냅시다
장대 같은 장맛비가 쏟아지고 다른 한편으로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7월로 접어들었다. 7월은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국민들의 야외 활동과 자동차 운행이 늘어나는 시기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7월 06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아카시아 쌀밥
푸른 잎 사이로 하얀 아카시아꽃 얼굴 내밀면 아카시아 쌀밥이 생각난다. 꽁보리밥도 못 먹던 시절 영부인 육영수 여사는 밥 굽는다는 신문 보고 변장하고 몰래 집을 찾았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4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연금(年金)과 개혁(改革)
연금(年金)은 일정 기간 또는 종신(終身)에 걸쳐서 해마다 지급되는 돈이다. 국민복지 연금, 공무원 연금, 군인연금 같은 것이 그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이구동성(異口同声)으로 연금개혁과 노동개혁의 필요성..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4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생강’이야기
율곡 이이 선생은 제자들에게 ‘화합(和合)할 줄 알며 자기 색을 잃지 않는 생각이 되어라’고 하였다 한다. ‘생강’은 김치를 담글 때 배추에 섞기 전에는 자기의 독특(獨特)한 맛을 내지만 일단 김치에 배추,마늘..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4일
[자유기고] [이중희 칼럼] 위정자에게 보내는 충신과 간신 판별의 지혜
간신의 무기인 시기, 모함, 견제에 능한 간신은 지금도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0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그래, 내 나이가 어때서~
우리는 흔히 말하기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흘러가는 세월동안 다양한 경험과 숙련을 통해 연륜을 지닌다. 학문과 전문성이 탁월한 중년층, 기운이 왕성하고 활동이 활발한 장년층을 지나 노년층에 ..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6월 07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52년 만에 교통사고 사망자 수 2천명대로 줄어들어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5.4% 감소한 2,916명이라고 발표했다. 교통사고 관련 통계를 관리해 온 1970년부터 52년 이래 가장 사망자 수가 적은 것으로, 큰 성과라 할 ..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5월 30일
[칼럼종합] [홍석기 칼럼] 갈등(葛藤)과 분열의 정치를 멈춰라
“백악관은 최초로 흑인 여성을 대통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White House names first black press secretary, CNN, May 6, 2022)” 인종갈등(racism)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에서 최근 흑인여성을 대법관으로 ..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1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쟁기질
비탈진 돌밭에서 엄마 소 땀 뻘뻘 흘리며 쟁기질하고 있다. 어린 송아지는 엄마 얼굴 보며 졸졸 따라다닌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1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일산난취(一散難聚)와 일언상방(一言喪邦)
일산난취(一散難聚)란 무리 한번 흩어지면 모이기 어렵고, 마음 한번 떠나가면 합쳐지기 어렵다는 뜻이고 일언상방(一言喪邦)이란 말 한마디로 나라를 잃는다는 뜻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1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미인의 정설(美人의定設)
침어(沈魚)는 원나라 서시(西施)의 미모에 놀란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을 잊고 가라앉았다고 하여 붙여진 별칭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옥용서시산(玉容西施散)이란 처방이 나온다. 침어 가루를 물에 타 얼굴을 씻..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1일
[자유기고] [이중희 칼럼] 윤석열 정부를 믿어본다
모든 선거는 능력과 도덕성과 실력만을 보고 투표하면 후회하는 일이 없지만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살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유권자들의 몫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8일
[자유기고] [기고=이주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을 보는 단상
국가대표 축구감독이 있다. 그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최고의 선수를 선발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게 하여, 최상의 결과를 성취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그의 선수선발 과정은 개인적인 인연이나 보은 행위와 연관..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2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은총을 내게 내리소서
존 뉴톤(john Newton)dms 1725년 7월 24일 영국 런던에서 부유한 선장의 아들로 태어났다.어머니는 믿음이 신실한 여인이었다. 어린 뉴톤에게 항상 성경를 읽어주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뉴톤이 일곱살 되던 해에 세..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3일
[자유기고] [홍석기 칼럼] 위기와 기회의 혼합
“전쟁과 팬더믹은 글로벌 무역망을 파괴하고 있다.(War and the pandemic snip global trade web. NYT 2022. 3. 26)”, “K-Pop, 인도를 만났을 때: 인도 예술가들은 한국의 스타들과 협력하고 있다.(When K-pop me..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3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왜가리’ 손자 (孫子)
철새 무리 중에는 ‘왜가리’라는 새가 있어 소리를 ‘꽥꽥’ 질러서 특이(特異) 하였다. 그래서, 우리들의 고향(古鄕) 포천의 악동(惡童)들은 소리를 잘 지르는 보기 흉한 노인(老人)을 가리켜 왜가리 라고 불렀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3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바르 미츠바(Bar Mitzvah)
“넌 이제 성인이야”. 스스로 결정할 권리와 책임을 동시에 받는 유대인 성인식(成人式)이야기다. 유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행사의 하나가 바로 성인식인 ‘바르 미츠바(Bar Mitzvah)’다.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3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꽃들의 가위바위보
우리들 가위바위보는 주먹 내고 보내면 보가 이기는데 꽃들 가위바위보는
포천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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