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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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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자유기고]아기가 되어 버린 울 엄마
그렇게도 강하시던 울 엄마가 아기가 되었다. 대문을 들어서면서 큰소리로 두 번 세번  엄마 하고 불렀더니 주방 저쪽에서 절름거리며 나오시면서 반가움에 눈시울을 적시셨다.네가 웬일이냐고 어린아이가 되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7월 29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시험이란...
후덥지근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었다. 마음까지 지치게 한다. 창 밖에서는 잠자리가 멋진 곡예를 한다. 잠자리처럼 자유로이 날고 싶다. 찌는 더위에 의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 문제라도 더 풀어야 하는 이 시간은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7월 29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생태도시의 조건10]샘물에 흐르는 재생과 불멸의 신화
  공명수 교수 (대진대학교 영문학과)   우리는 샘물이 생명을 불어넣는 성스러운 힘을 지녔다는 신화나 전설을 저마다 믿고 있다. 옛날부터 사람들이 샘물에는 신성한 존재들이 살고 있어 어떤 마법의..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7월 29일
[특별기고] [특별기고] 한국인의 멋 1
1.멋이란요즘 우리사회에 한국적인 것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통도 역사의 뒤안길에 버려진 돌맹이만도 못한 대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깊이 생각해 볼 겨를도 없다. 빠른 인터넷 앞에 속수무책이 된 한국인의 멋..
정동화 박사 기자 : 2008년 07월 21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생태도시의 조건 9]물의 생태학에 담긴 풍요와 충족의 의미
공명수 교수(대진대학교 영문학과)   인류의 역사는 물의 역사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류의 역사는 물을 찾아 여정을 떠나는 유랑과 정착의 과정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특히, 강은 어느 국가에서나 지..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7월 21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사랑을 나누는 멋진 고장촌 한얼교회
주황색 조끼가 유난히도 눈에 띄는 곳에 내촌면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가 마련됐다. 6월28일과 7월5일 주민들을 위해 침술, 경락마사지, 이미용, 장수 사진 촬영 등 평촌의 새중앙 교회와 협력하여 이루어진 봉사로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7월 1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소흘읍 주민자치센타 개소
지난 7월1일 소흘읍사무소 마당에서 주민자치센타 개소식 및 위원장 취임식이 있었다. 2007년부터 많은 준비 끝에 솔모루문화회관이 주민들을 위한 손색없는 공간으로 새롭게 증축되어 주민자치센터로 개소되었으며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7월 1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문화탐방과 영재수업
금요일은 일주일 중에 제일 좋아하고 기다려지는 날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영재 수학 수업이 있고, 포천문화원 향토 문화 유적을 답사하는 날이기에...그런데 영재 수업을 가야 할지 학교행사를 가야 할지.영재 수학..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7월 1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생태도시의 조건8]물의 생태학에 흐르는 무위(無爲)와 무욕(無慾)에 대한 사유
물이 창조와 파괴, 성(聖)과 속(俗)의 양면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음을 앞서 언급했듯이, 물의 생태학은 생명 자체 속에 수반되는 역설의 논리를 함의하고 있다. 물속에는 약함(無)과 강함(有)의 상반 논리가 함께 들..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7월 1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의료 서비스 말뿐인가?
우리 어머니는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동생이 군대에서 사고로 전사함에 따라 얻은 병으로 20년 동안 병원에 다니시고 계시는데 요즘은 약이 좋아서 일상생활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환절기나 신경 쓸 일이 많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7월 1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 포천아리랑을 아십니까?
우리는 흔히 등하불명(燈下不明)이란 말을 즐겨 인용한다. 그 뜻은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로 표현하지만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도리어 잘 모르거나 남의 일은 잘 알지만 자신의 일은 잘 모를 때를 비유하여 쓰이고 ..
이희용 포천예총 기자 : 2008년 07월 10일
[자유기고] [식물과 사람=1] 애기솔나물 Galium pusillum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에 위치하고 있는 평강식물원은 12가지 테마가든의 진귀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18만여평의 부지위에 고귀하고 희귀한 매력! 고층습지, 물과 식물의 어울림! 고산습원, 자연 그대로의 정..
손자은 기자 : 2008년 07월 1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 충신과 간신 판별의 지혜
세계 역사에서 흥하고 망한 나라를 살펴보면 모든 원인은 당시에 어진 신하를 등용했느냐 아니면 간신을 등용 했느냐에서 판가름이 났다. 군주가 재능이 있고 유능한 보좌를 받으면 천하에 왕 노릇까지 할 수 있고,..
이중희 기자 : 2008년 06월 3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 포천문예대학을 마치면서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삶의 양태를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해 왔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그 기록 방법은 더욱 다양화 되어가고 있다. 매일 새롭게 접하는 신문의 영향력이란 가공할만한 위력을 가진 핵의 위력..
이호연 기자 : 2008년 06월 3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생태도시의 조건7]물의 생태학에 대한 사유
어떤 지역이든 어떤 사람이든 모두 마음속에 물에 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물이 지닌 온갖 모습을 통해 때론 격정적인 공포에, 때론 부드러운 위안에, 때론 영묘한 신비에 빠져든다. 그것은 물속에 펼쳐..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6월 30일
[자유기고]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으며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시민들이 잠시나마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나라사랑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우리가 사는 포천지역..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6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딸에게 보내는 다섯 번째 편지
딸 눈은 어떤지, 컨디션은 더 나빠지지나 않았는지. 딸 전화 받고 어미 마음이 심란하구나. 휴일이지만 마음은 우리 딸에게 가 있어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딸 책상에서 편지를 쓴다. 딸은 또래들보다는 심지가 굳고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6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몰래한 사랑 -남자 헤어 디자이너-
우리 딸은 동방신기를 좋아하고 유치원생 아들 녀석은 만화영화 주인공?이누야샤?를 우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멋진 장난감 칼을 가지고 놀 때면 아빠는 항상 악당 역할을 맡는다. 들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었다가 뚝..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6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할머니 생신
"은혜야! 일어나라 서둘러야 한다." 엄마의 성화에 투덜투덜 짜증내며 일어났다.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오늘이 87번째 맞이하는 할머니 생신이기 때문에 졸리운 눈을 비벼서 일어나야만 했다."은혜야, 할미다." 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6월 2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생태도시의조건6]리우선언의 한계와, 고요와 고독에 대한 사유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실제로 생경하게 느끼고 체험하는 생동적인 삶을 모두가 갈망한다. 그런데, 현재 우리의 삶은 어떤가? 우리의 생활세계가 문명의 도구에 의해 길들..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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