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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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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자유기고=이보용]꽃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처럼
어쩌면 ‘꽃’이란 단어는 ‘아름다움’의 동의어일지 모른다. 그러나 사람들은 ‘꽃의 아름다움’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한 나머지 제대로 처다 보지도 않고 스쳐 지나가 버린다. 여기 수십 년간 꽃의 아름다움..
이보용 기자 : 2009년 08월 26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하나님의 일군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가운데 어느 천사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하루는 하나님께서 천사 가브엘을 불러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세상에 내려가서 내가 쓸 일군을 좀 찾아보고 오너라!” 천사 가..
김창성 기자 : 2009년 08월 26일
[자유기고] [기고=신재숙 2]한편의 영화! 한권의 책!
어느덧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주춤거리고 있는 시간이다. 이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하루 하루의 일상이 너무 빨리 지나가고, 한달 한달이 시계추의 움직임과 함께 지나가고 ..
포천신문 기자 : 2009년 08월 26일
[자유기고] [식물과 사람=34]금강초롱(Hanabusaya asiatica)
아침저녁으로 시원해진 요즘 같은 늦여름이면 기다려지는 꽃이 있다. 고운 보랏빛의 초롱을 닮은 꽃, 금강초롱이다. 주말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와 가이드를 해드리던 중 이끼원에 영롱한 자태를 뽐내며 하나 둘씩 ..
손자은 기자 : 2009년 08월 26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이보용] 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
나이가 들면서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이 줄어들고 우울증 불면증 등의 정신적인 문제를 겪기 쉽다. 건강과 장수를 원한다면 20대부터 꾸준히 운동을 하고 40대 이후부터는 특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나이가 들..
이보용 기자 : 2009년 08월 25일
[특별기고] [時論=이중희]후광(後廣)은 후광(後光)이 되소서
A할머니 “세상은 요지경이예요, 아니 글쎄 빨갱이라고 하면서 사형언도까지 받은사람이 대통령까지 되더니 이제 죽으니 제일 큰 국장이래요.” B할머니 “그러게 말예요. 김대중이를 사형시키려던 전두환대통령도..
이중희 기자 : 2009년 08월 24일
[자유기고] [식물과 사람=33]해오라비난초 (Habenaria radiata)
아침 일찍부터 사진기를 맨 사람이 열심히 고층습지를 향해 걸어간다. 서울에서 왔다면 새벽부터 출발했을 그 사람이 고마워 인사를 하고, 고층습지에 마침 ‘해오라비난초’가 피어있으니 꼭 보고 가라는 안내를 해..
손자은 기자 : 2009년 08월 18일
[칼럼종합] [칼럼-이희용] 사이클, 고등학교에 자리를 만들어 주자
사람은 성장하면서 각자마다 타고난 재주와 재능을 나타내는데 그 종류는 천차만별이다. 그중에서 자신의 것을 찾아내어 체계적인 교육과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 분야에서 성공을 일구어낼 수 있다. 그런 ..
錦岩 楊載昌 기자 : 2009년 08월 18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로댕
프랑스의 조각가 로댕(1840.11.12∼1917.11.17)은『생각하는사람』 『입맞춤』그리고 미완성 작품인 『지옥문』등의 뛰어난 작품을 남겼다. 로댕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그는 13세에 미술학교에 들어가 ..
김창성 기자 : 2009년 08월 18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구애경] 공지영의 장편 <도가니>를 읽고
난 서점에 자주 간다. 종이냄새 잉크냄새 석유(?)냄새 나는 서점이 좋다. 옛날에는 작은 책방에 쪼그리고 앉아 책을 읽다보면 한밤중이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난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포천신문 기자 : 2009년 08월 15일
[르포/기행] [기행=원회순1] 백령도에 다녀와서
올 휴가는 큰 맘 먹고 백령도에 가려고 한 달 전에 배편을 예약했다. 고향 친구가 백령도에 사는데 너무 멀고 태풍이 오면 배가 뜨지 못해 좀처럼 갈 기회를 잡지 못했다. 요번에도 혹시 태풍이 와서 배가 뜨지 못할..
포천신문 기자 : 2009년 08월 14일
[자유기고] [기고=이명순1] 미리 점검해 둘 걸…
지난 8월 11일부터 12일 아침까지 비가 많이 와서 식당에 물이 샜다. 밤새 잠을 설치고 아침에 식당에 나가보니 물이 가득 차 있어 빗자루로 쓸고 있는데 갑자기 전기선 타는 냄새가 나는 것 아닌가.
포천신문 기자 : 2009년 08월 14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작은 것의 위력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다. 우습게 보았던 작은 것이 크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본다. 1. 나이아가라 구름다리 나이아가라 폭포위에 미국으로부터 캐나다까지 구름다리 하나가 놓여 있다. 그 구름다리는 ..
김창성 기자 : 2009년 08월 10일
[자유기고] [기고=김창호2] 경기우도 신설하고 특별법 제정하자
지난 7월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내 총생산 발표에 의하면 1인당 GRDP 전국 1위는 4,450만7천원의 울산광역시이며 상대적으로 덜 발전된 지역으로 알고 있는 전라남도도 2,602만7천원을 보였으나 경기도는 전국 ..
포천신문 기자 : 2009년 08월 1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이보용]개미형 사람과 거미형 사람
개미형 사람이 되지 말고 거미형 사람이 되라는 말이 있다. 개미형 사람은 부지런히 일은 하지만 혼자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거미형 사람은 마치 거미가 거미줄을 쳐 놓듯이 곳곳에 자신의 지기(知己)와 동지(同..
이보용 기자 : 2009년 08월 09일
[자유기고] [식물과 사람=32]대청부채 (Iris dichotoma)
이맘때 쯤이면 평강식물원과 처음 인연을 맺은 때가 생각난다. 여름방학 때 실습을 나가야 했는데, 식물을 현장에서 배우고 싶은 욕심에 다른 학생은 잘 가지 않았던 식물원을 택했었다. 그 때 처음 호미를 들어보고..
손자은 기자 : 2009년 08월 09일
[자유기고] [지연이의 환경일기=12] 맑은 개울, 맑은 마음
"야, 저리로 가. 물 튀잖아. 난 쟤들은 예뻐서 물 튀겨도 괜찮은데 너희들이 물 튀기면 화나니까 저만치 가" 근처에서 농사를 지으신다던 50대의 아저씨가 대여섯 살 되어 보이는 여자 애들과 나랑 내 친구를 번갈..
이지연 기자 : 2009년 08월 09일
[칼럼종합] [칼럼-이희용]수도권 광역도시계획에서 제외된 포천
최근 국토해양부의 발표에 보면 정부의 수도권 개발정책이 앞으로는 서남부와 동북부로 바뀌어 오랫동안 수도권과 비수도권 장벽에 막혀 불이익을 받아오던 경기북부에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
錦岩 楊載昌 기자 : 2009년 08월 07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유영도]양주.동두천.의정부 통합 무엇을 얻을 것인가?
얼마 전부터 언론을 중심으로 양주․동두천․의정부의 통합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거론되고 있으며, 각종 토론회에서도 종종 논의되고 있다. 양주․동두천․의정부가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양주의..
포천신문 기자 : 2009년 08월 01일
[자유기고] [식물과 사람=31]노랑원추리(Hemerocallis thunbergii)
여름 풀벌레소리가 참 듣기 좋다. 깊어진 풀숲 속에서 노래하는 벌레들에게 여기에 살아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 장마가 한차례 지나가고 나리종류가 피고 지면 그 다음은 원추리들의 전성시대이다. 우리 ..
손자은 기자 : 200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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