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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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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 이제 ‘友테크’의 시대다
인생 100세 시대다. 과학의 진보가 가져다준 선물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끔찍한 비극이 될 수 있다. 운 좋게 60세에 퇴직한다 해도 40년을 더 살아야 한다. 적당한 경제력과 건강이 받쳐주지 않으면 그 긴 세월이 ..
이보용 기자 : 2010년 01월 05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이보용] 어느 노인의 유언
80세를 넘겨 산 한 부자 노인이 죽었다. 그는 재산도 많아 남부럽지 않게 살았었다. 건강도 죽기 전까지 좋았고, 봉사활동도 많이 해서 사회적으로 명망도 어느 정도 받으며 살았다. 자녀도 서넛이나 두었는데, 모두..
이보용 기자 : 2010년 01월 04일
[특별기고] [박정근의 문화에세이]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
새해가 밝았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해가 왔다고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일까. 어떤 이에게는 2009년이 2010년으로 단순한 숫자의 변화일 뿐일 수 있다. 하지만 더욱 적극적인 이에게는 작..
박정근 기자 : 2010년 01월 04일
[특별기고] [신년사-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
소의 해 기축년이 저물고 호랑이의 해 경인년 새해가 힘차게 솟아 올랐습니다. 기축년에는 우리 역사에 기록될 만한 많은 사건이 유난히 많이 발생한 한 해였습니다. 노무현․김대중 두 전직 대통령과 김수환 ..
최호열 기자 : 2010년 01월 01일
[자유기고] [詩=박혜자4] 기다림!
미지의 시간따라 만날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지는 해를 뒤로 하며 즐거웠던 시간 저무는 2009 기축년 잘가라 떠오르는 경인년 호랑이등에 업혀 신나게 달려보자
박혜자 기자 : 2009년 12월 30일
[특별기고] [칼럼=임종석] 신재생 에너지와 지자체의 역할
신재생에너지는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고 안정적인 공급 등을 위해 만든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를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 물, 지열, 강수, 생물유기체 등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
임종석 기자 : 2009년 12월 30일
[자유기고] [시론=이중희] 당근과 채찍사이
어느 도시에 한국, 미국, 일본이라는 사나이 세 사람이 도시를 잡고 있었다. 덩치와 힘이 월등한 미국이라는 사나이가 오야붕으로 있었다. 미국은 힘도 셀 뿐더러 그 도시뿐만 아니라 전국을 휩쓸어 버릴 수 있는 무..
이중희 기자 : 2009년 12월 2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4] 국토보전과 포천의 하천
현대적인 변화를 겪으면서 나라마다 물을 관리 하는 것은 새로운 문화를 이루는 것만큼 중요하다. 이제 물을 관리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정책을 통하여 하천의 합리적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과거에는 사람..
이희용 기자 : 2009년 12월 28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1] 벌레집
캄캄한 밤이면 초롱초롱 별빛 걸어두고 옛날 이야기 오순도순 솜털 한 올 한 올 풀어 만든 아늑한 벌레집
정운일 기자 : 2009년 12월 28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의로운 사람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다음과 같이 세 종류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로,사람에게도 하나님에게도 죄인인 사람, 둘째로,사람에게는 의인이나 하나님에게는 죄인인 사람, 셋째로,사람에게는 죄..
김창성 기자 : 2009년 12월 26일
[자유기고] 노령기에 읽어 볼 사자성어(9) - 사고무친(四顧無親)
사방 둘러보아도 친척이 없다는 말로 의지할 만한 곳이 전혀 없다는 뜻이다. 고(顧)는 돌아보다. 인데 친(親)은 친척을 나타낸 한자다. 오늘날 독거노인(獨居老人)을 비롯하여 우리 주위는 너무나 많은 사람이 외롭..
박동규 기자 : 2009년 12월 26일
[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행복의 기술, 사람과 어울리라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의 코헨 교수는 건강과 인간관계에 대한 실험을 했다. 4년여에 걸쳐 400여 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 실험은 지원자들을 2주간 호텔에 격리시킨 후 코에 감기 바이러스를 주입, 감..
이보용 기자 : 2009년 12월 26일
[특별기고] [박정근의 문화에세이=5] 용서와 화해의 미학
우리 사회가 육이오를 거치면서 고질병은 이분법적 사고이다. 남한은 이 전쟁이 북한군의 남침에 의한 것으로 적화통일의 야욕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서 사력을 다했으며 이북은 미 제국주의의 사주에 의..
박정근 기자 : 2009년 12월 25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현목4] 뒤늦은 내촌체육공원 준공 아쉽다
얼마 전 포천신문 지면과 지인들로부터 필자의 고향인 내촌면 소재 내촌체육공원 준공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기관단체 족구대해 및 게이트 볼 시범경기 대회를 가졌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한 바 있다. 지난 12월 ..
김현목 기자 : 2009년 12월 22일
[자유기고] [기고=황득한1] 포천시 출산장려정책 나아지긴 했지만…
최근까지 포천시 출산장려정책을 보면 둘째아를 낳았을 때 20만원, 셋째아 40만원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했을 때 생색내기에 가까웠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포천신문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2010년부터 둘째아..
황득한 기자 : 2009년 12월 21일
[특별기고] [기고=박문영] 화합해야 선진국으로 간다
우리나라 국민성이 개개인은 똑똑하고 성실한데 여럿이 모이면 서로 잘 싸우는 단점이 있다. 이것은 자기만 생각하는 개인 이기주의와 집단 이기주의 때문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타인을 배려해주는 마..
박문영 기자 : 2009년 12월 21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채순희] 내민 손 따뜻하게 잡아줬으면
우리 삶은 한 그루 나무와 같습니다. 봄이 되면 뾰족뾰족 잎과 꽃이 피어나 여름이면 푸르름이 한층 더 삶을 윤기 있게 합니다. 가을이면 잎과 꽃잎이 떨어져 바삭거리는 신음소리을 내면서 사라지고 말지요. ..
채순희 기자 : 2009년 12월 20일
[자유기고] [詩=이중희] 동창회에서
인생에 계절이 있다면 우리는 가을일까 겨울일까 가을에 머물고 싶어서 겨울에 가기 싫어서
이중희 기자 : 2009년 12월 2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현목3] 어머님 품같은 내 고향 내촌면
속칭 ‘독바위’로 별칭되는 주금산(해발 814m) 자락이 있는 포천시 내촌면은 내가 태어나 자란 곳이다. 등산 애호가들에게는 제법 알려진 주금산은 일명 비단산으로도 불리며 주위에 서리산, 천마산, 축령산 등 꽤..
김현목 기자 : 2009년 12월 18일
[특별기고] [박정근의 문화에세이=4] 그대가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은 누구를 위함인가
인간은 이름을 각자의 이름을 가지고 사는 존재이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부모로부터 이름을 부여받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지니기 위해 그 이름을 국가에 등록한다. 이름이 없는 자는 살아도 사회공동체에..
박정근 기자 : 200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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