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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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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동시=정운일 7] 씨앗 속에는
씨앗 속에는 햇볕과 바람이 들어있고, 씨앗 속에는 농부의 미소와 땀방울도 들어있다.
정운일 기자 : 2010년 02월 24일
[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신의 손’을 만든 말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에는 '신의 손'이란 별명을 가진 소아 신경외과 벤 카슨 박사가 있다. 그는 오늘 날 의학계에서 '신의 손'이라는 별칭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세계 최고의 의술을 인정받고 있는 의사..
이보용 기자 : 2010년 02월 24일
[자유기고] [詩=박혜자9] 우중의 님마중
뿌연 안개 자욱한 숲속을 간다. 가쁜 숨 몰아쉬며 한 걸음 한 걸음 숲속 돌틈사이에 물방개 노니는 소백산 계곡
박혜자 기자 : 2010년 02월 24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강림] 포천지역 대학에 약대 배정을 희망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2월 18일 약대신설 1차 심사 통과 대학 을 발표했다. 약대가 없는 지역에 총 390명의 약대 정원을 배정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경기도는 100명의 정원을 놓고 9개 대학이 치열한 경쟁을 거..
포천신문 기자 : 2010년 02월 24일
[특별기고] [박정근의 문화에세이] 알몸 세리모니 누구의 책임인가
시대가 변하면 행사 후의 뒤풀이도 바뀌는 모양이다. 요즘 언론과 방송에 며칠 동안 자주 등장하여 기성세대를 당혹시킨 사건은 중학생들의 알몸 세리모니이다. 졸업식이 끝난 뒤 선배들이 졸업한 후배들을 알몸으로..
박정근 기자 : 2010년 02월 24일
[자유기고] [기고=박승화] 자기 덫에 빠진 서장원 포천시장
기초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들의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면서 선거가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식자층을 중심으로 이번 선거가 상가집이나 다니는 과거의 구태에서 벗어나 포천의 미래를 제시하는 이른..
박승화 기자 : 2010년 02월 24일
[특별기고] [時論=이중희] 이명박 대통령의 안자는 누구인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에는 안자라는 훌륭한 정승이 있었다. 어느 몹시 추운겨울 제경공이 벌린 공사로 인해 제나라 백성들은 손발이 얼어 터지며 동상에 시달려야 하는 큰 고생을 하고 있었다. 그러자 제나라 백..
이중희 기자 : 2010년 02월 22일
[칼럼위원기고] [김성렬의 세상보기=3] 중학생들
요즘 중학생들이 사회면 사건․사고 기사의 핵심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졸업시즌을 맞아 이들이 벌인 졸업 뒤풀이의 일탈성은 일반인들의 혀를 차게 하는 수준을 넘어 어안이 벙벙한 충격을 준다. 일..
포천신문 기자 : 2010년 02월 20일
[특별기고] [포천 쉼터=석혜승] 믿음
벤쿠버에서는 동계올림픽이 한창이다. 예상대로 첫날 쇼트트랙에서 한국은 금메달 하나와 은메달 하나를 땄다. 1500m에서는 금, 은, 동 모두를 차지할 수도 있었는데 아깝게도 한 선수의 실수로 그만 은메달과 동메..
포천신문 기자 : 2010년 02월 19일
[자유기고] [송미령의 플라워 스토리=3] 동백
동백은 오래도록 피는 꽃이다. 사랑을 의미하기도 하고, 스스로 꽃을 내버리는 모습을 순교자에 비유하기도 하고, 겨울과 봄 내내 꽃불을 밝히고 있어 가슴 따뜻해지게 해주기도 하며, 그 단칼의 매서움을 느낄 수도..
송미령 기자 : 2010년 02월 19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현목5] 포천시 차기일꾼, 제대로 뽑아야 한다
최근 포천시는 지역경제 침체의 지속과 함께 갑작스러운 구제역 파문 등으로 새해 벽두부터 어려움이 더욱 더 가중되고 있다. 각종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등 난제들이 산적해 있으나 희망차고 기쁜 일만 가..
김현목 기자 : 2010년 02월 19일
[자유기고] [기고=유명천] 서로가 웃음 선사하는 한 해가 되길
존경하는 포천신문 골프회 회원 여러분! 경인년 새해, 뜻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를 회장으로 선임해 주신 고문님과 회원님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
포천신문 기자 : 2010년 02월 18일
[자유기고] [박서영의 세상보기=4] 축복이 가득한 졸업을 위해
최근 포천의 모든 학교들이 잇달아 졸업식을 가졌다. 요즈음 졸업식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문득 초등학교 시절이 떠오른다. 지금이야 실내 체육관에서 졸업식을 치르지만 예전의 초등학교 졸업식은 대부분 매서운 ..
박서영 기자 : 2010년 02월 18일
[특별기고] [기고=이명란] 겨울 태백산에 올라
아름다운 태백산을 앞에 두고 눈이 쌓인 산을 올라간다. 꾸불꾸불 울퉁불퉁 하얀 눈이 많이 쌓여 길이 보이지 않는다. 앞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힙겹게 올라가고 있다. 무릎 아래까지 쌓여있는 하얀 눈 햇빛에 반..
이명란 기자 : 2010년 02월 18일
[자유기고] [詩=이효정] 바다의 너, 굴
딱딱한 껍질 속에 꼭꼭 숨어있는 너 여자를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바다의 너 뽀얀 살이 통통하게 올라 입맛을 돋우는 너 못생기고 볼품 없지만 자꾸 생각나게 하는 너 한 입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즐기는 너
이효정 기자 : 2010년 02월 18일
[특별기고] [칼럼=이관식]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포천시 현황과 진단
21세기는 변화와 속도의 시대로서 전국 지자체들은 국제화의 급속한 발전에 맞추어 공공디자인에 역점을 두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우리사회의 도시 트렌드는 과거 어느 때 보다 빠르게 진전되어 왔고, 이에 따른 우..
이관식 기자 : 2010년 02월 18일
[자유기고] [詩=박경미] 수목원 길
반질반질한 흙 버스길 하늘이 보이지 않는 나무숲길 흑백 TV 시절 춘향이(장미희)가 멱 감던 개울 그 맑은 물에 돌맹이 던지고 찾는 놀이를 하고 추운 겨울이 오면 논바닥에서 썰매타고 한쪽에선 얼음 ..
박경미 기자 : 2010년 02월 18일
[자유기고] [共感 Zone]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오직 귀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
정옥분 기자 : 2010년 02월 18일
[자유기고] [흙푸대건축=13] 돔 건축 과정(1)
이제 흙푸대 건축의 진수이자 백미라고 할 수 있는 흙푸대 돔 건축의 과정을 두 번에 걸쳐서 전체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장덕철 기자 : 2010년 02월 18일
[자유기고] [기고=김창호7] 예산.에너지 낭비 공직자 퇴출돼야
홍익(弘益)하세요. 사람은 세상에 태어난 이상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지금은 늦다고 해도 인생은 길게 내다보고 높게 살아야 합니다. 지금 내가 가진 재..
김창호 기자 : 2010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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