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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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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포천! 이젠 마음을 열자
포천은 지정학적으로 한반도의 가장 중심에 위치해 있고 서울에서 불과 백여리 떨어져 있으나 비슷한 거리에 있는 수원이나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차별을 받아 왔다. 이는 역사적으로도 전략적 요충지로 끊임없이 ..
이희용 기자 : 2011년 05월 19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신용남] 질식사고 52%가 여름철 발생
# 사례 1 2009년 7월 21일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소재 ○○양묘장에서 꽃가꾸기사업에 참여한 희망근로자 조모씨(조장, 66세)가 양묘장에 공급되는 펌프가 작동되지 않자 이를 확인하러 인근 관정에 설치된 맨홀에..
포천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9일
[자유기고] [김형출 에세이=5] 나의 오랜 인연
며칠 전, 아내와 함께 아파트주변 산책로를 따라 한 시간 반쯤 걸었다. 걸을 때마다 새삼스럽게 느끼는 것은 곳곳에 들어선 아파트 군락과 하천변 산책로이다. 민락동에서 시작해서 낙양동에 이르는 ‘민락2지구 택..
김형출 기자 : 2011년 05월 18일
[자유기고] [詩=김창호] 사랑이란
사랑이란 기다릴 수 있는 것 영하 20도... 추운 겨울날 역 앞에서 10분, 20분... 1시간, 몇 시간이라도 당신이 올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것
김창호 기자 : 2011년 05월 18일
[자유기고] [석보명 칼럼=9] 철쭉꽃
봄을 대표하는 꽃으로 철쭉이 있다. 철쭉이라는 이름은 걸음을 머뭇거리게 한다는 뜻의 ‘척촉(擲燭)’이라는 중국이름에서 유래되었다. 개인적으로 꽃도 꽃이지만 꽃보다도 오히려 이 철쭉이라는 이름이 참 마음에 ..
포천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7일
[자유기고] [기고=김형출] 동방의 별, 정여창(鄭汝昌) 선생의 숨결
얼마 만에 찾은 고향인가. 고향은 언제나 어머니의 다정한 목소리요, 아버지의 너른 가슴이다. 시원스럽게 뚫린 서대전-통영 간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서상' 톨게이트로 빠져나온다. 여기서 20여 분쯤이면 고향에..
이상창 기자 : 2011년 05월 17일
[자유기고] [기고=김병연 5] 진학, 취업부터 생각을
대학 졸업자의 취업이 어렵다보니 대학마다 취업 전담 부서가 설치되어 취업 알선은 물론 취업에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교수들은 수시로 취업 출장을 다니면서 제자들의 일자리를..
김병연 기자 : 2011년 05월 17일
[자유기고] [기고=김기호] 일지춘심(一枝春心)
배꽃이 뽀얗게 핀 곳에서 어쩌다 늦은 저녁을 먹게 되었다. 한참을 왁자지껄 하며 이러쿵 저러쿵 세상사는 이야기를 제멋대로 그러나 자신의 생활철학 잣대와 삶의 경험이 있는 대화 아닌 대화가 무르익을 무렵 체중..
이상창 기자 : 2011년 05월 16일
[자유기고] [기고=박혜자] 작은 공연 하나
아름다움의 꽃! 의정부 호스피스 봉사단원들이 포천시 어룡동에 위치한 ‘호스피스 우리집’을 찾았다. 서울과 경기북부에 거주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호스피스 자원봉사단원들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목욕봉..
박혜자 기자 : 2011년 05월 16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45] 고행의 길
잠 못 이루는 밤은 길고 지쳐있는 사람에게는 지척도 천리 어리석음을 지혜롭다고 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자다. 저지른 뒤에야 뉘우치면서 결과가 눈앞에 닥쳐와서야 괴로워한다.
박혜자 기자 : 2011년 05월 16일
[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금이 간 항아리
어떤 사람이 양 어깨에 막대기로 만든 지게를 지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하나씩의 항아리가 있었다. 그런데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간 항아리였다. 물을 가득 채워서 출발했지만, 집에 오면 왼쪽 항아리..
이보용 기자 : 2011년 05월 16일
[자유기고] [기고=김병연 4] 젊은이여, 눈높이를 낮춰라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대졸 이상 고학력 인구가 무려 300만 명이다. IMF 외환이기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수치다. 대졸 이상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사상 최저 수준인 76.8%를 기록하고 있다. 고졸자의 대학 진..
김병연 기자 : 2011년 05월 15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1페니의 기적
영국 어느 교회의 예배시간에 다섯 살 난 어린 아이가 1페니의 헌금을 바쳤습니다. 그러면서 이 돈으로 신약성경을 한 권 구입해 인도에 보내주면 좋겠다는 자신의 소원을 함께 적어 넣었습니다. 목사님은 어린아이..
김창성 기자 : 2011년 05월 15일
[특별기고] [웰빙부사의=111] 형식지(形式知)와 암묵지(暗黙知)
형식지(形式知)와 암묵지(暗黙知)라는 말이 있다. 형식지란 외면적인 것이고 암묵지란 내면적인 것이다. 형식지란 외부로 나타난 것이고 암묵지란 내부로 스며든 것이다. 형식지는 얼른 알 수 있으나 암묵지는..
이규임 기자 : 2011년 05월 15일
[자유기고]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2]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우리는 종종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어머니 은혜’라는 노래를 부릅니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있지.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니은혜 푸른 하늘 그보다 높은 것 같아. 넓고 넓..
양주승 기자 : 2011년 05월 15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1] 민족의 수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함을 이르는 말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우리 속담이 있다
김병연 기자 : 2011년 05월 15일
[자유기고] [기고=김병연 3] 밑지는 장사가 남는 장사
A씨는 경조사 때 B씨에게 부조를 10만원씩 2회 받고도 B씨의 경사에 부조를 5만원만 했다. C씨는 D씨의 결혼 때 신랑 신부 양쪽에 부조를 했는데 D씨는 C씨의 경사에 부조를 안했다. E씨는 F씨의 자식 결혼 때 부조..
김병연 기자 : 2011년 05월 15일
[자유기고] [詩=김형출] 낮달의 기원
힐끔 내보이는 것이 수줍게 보이고 싶은 것이냐? 세상이 궁금하고 싶었던 것이냐? 관심밖에 벗어난 외로움 하나 저만치 숨어 보인다. 손톱 같은 흔적 파란 바다에 떠 숨어 보이는 지극정성 해님에 물어보..
김형출 기자 : 2011년 05월 14일
[특별기고] [時論=이중희] 북한 핵개발 이유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기로 작정한 시기는 아마도 1970년대가 아닌가 추정된다. 그때는 남·북한이 치열하게 체제 경쟁을 했던 시기, 박정희 대통령에게 김일성이 경쟁에서 뒤쳐지기 시작한 시기와 겹친다고 할 수 있..
이중희 기자 : 2011년 05월 13일
[르포/기행] [기행=원회순] 포천 가산면생활개선회 한라산 등반기
포천시 가산면 생활개선회 회원 12명은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한라산 등반을 다녀왔다. 한라산을 등반하는 기대에 부풀어 피곤한 줄도 모르고 새벽같이 나와 첫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제주..
원회순 기자 : 201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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