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
출력 :
[칼럼위원기고] [공명수 교수의 녹색세상=3] 포천 근경(近景)의 신체적 불쾌감 지수는?
지금 포천의 경관이 죽어가고 있다. 그것도 시민들의 실제생활 근거지인 근경(近景)이 죽어가고 있다. 근경은 사람의 신체에 비유하면 세포조직이나 모세혈관에 해당된다. 인체의 신경세포가 죽어가는 것은 사람에게..
공명수 기자 : 2011년 08월 27일
[자유기고] [기고=김현수] 감동을 선물하세요
“김연아 엄마는 얼마나 좋을까?”, “박지성 연봉이 00억이래.” 소이 말하는 엄친아, 엄친딸의 이야기를 들으면 한없이 부러워지는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그 부모들은 어떻게 자녀교육을 했을..
김현수 기자 : 2011년 08월 27일
[자유기고] [기고=손영배] 화장장 건립 반대집회에 다녀와서
2011년 8월 25일 오전 9시. 삼복더위가 물러갔다지만 참으로 찌는듯한 불볕더위에 대단히 뜨거운 날씨였다. 이 찌는듯한 더운 날씨에도 수많은 사람들은 포천시청 앞에서 화장장 건립을 결사 반대한다고 외쳤다. 정..
손영배 기자 : 2011년 08월 27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윤민구] 주민 무시하는 포천시 행정을 비판한다
선단동 골프장, 군내면 골프장, 이동면 골프장, 영중면 광역 화장장, 영북면 광역 화장장 이것이 시민 중심 행복도시인가? 골프장이 건설되면 포천시 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가? 세수가 확대되어 포천시의 자립도가 ..
포천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6일
[자유기고] [기고=강옥자] 색소폰 연주로 행복한 주말
색소폰! 악기이름 만으로도 정취가 느껴지고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8월 20일 포천체육공원에서는 포천시 섹스폰 동호회 앙상불 공연이 펼쳐졌다. 초대를 받아 모처럼 지인과 함께 나름대로 문화생활을 즐겨 보..
강옥자 기자 : 2011년 08월 26일
[자유기고] [詩=이종실 8] 바람
내 안에 있을 때 아이는 까만 하늘별처럼 수많은 꿈을 갖고 있었지 물을 주고 빛보라고 창가에 앉혀놓은 아이를 바라볼 때는 예쁜 꽃으로 자라라고 조바심에 기도 했었지
이종실 기자 : 2011년 08월 26일
[자유기고] [김형출 에세이=13] 개구쟁이와 왕매미
여름 하면 기억처럼 떠오르는 물빛추억 하나 있다. 햇살은 해바라기 꽃보다 강렬하고 바람은 물레방아처럼 시원하다. 술 익은 여름은 비틀비틀 은근슬쩍 취한다. 엽록소는 신이 났고 동구나무 아래서 매미처럼 드르..
김형출 기자 : 2011년 08월 26일
[르포/기행] [이혜경의 포천 스케치=1] 포천 아트밸리
포천 신북면사무소 건너편의 새로 만들어진 도로를 따라 산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여기도 포천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이색적인 풍광이 보인다. 도로도 잘 정비 되어 있지만 도로 양편에 있는 집이나 다소 낡아 ..
이혜경 기자 : 2011년 08월 25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54] 들꽃의 향연
희 부옇게 안개비가 내린다. 허전한 팔 가슴! 나를 달래는 뭉개구름 시커멓게 산등성에 오른다. 녹음에 뭍혀들고 저려오는 아픔이거늘 사철속에 아른히 어린 울음빛 시냇물도 모래속에 묻어야할 기억들! ..
박혜자 기자 : 2011년 08월 24일
[자유기고] [기고=황득한] 기후변화에 대비하자
올 여름 대한민국에는 물폭탄이라는 말이라는 실감이 날 정도로 비가 많이 내렸고 포천시도 7월말 이틀만에 700mm의 폭우가 내렸다. 이번 폭우로 많은 수해를 있었다. 포천시는 절개지 붕괴 등으로 인명피해도 많았..
황득한 기자 : 2011년 08월 24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58] 가천마을 형제 다랑이 논
가천마을 다랑이 논, 사이좋게 살고 있습니다. 구불구불 계단 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맑은 공기 맑은 햇볕 골고루 나누워 먹습니다.
이상창 기자 : 2011년 08월 24일
[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강(强)함을 이기는 부드러움 ‘너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의 남자화장실 소변기에는 파리 한 마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 소변기 덕분에 변기 밖으로 튀는 소변의 양이 80%나 줄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너지’입니다. ‘너지(Nudge)’란 ‘팔..
이보용 기자 : 2011년 08월 23일
[르포/기행] [걸어서 땅끝까지 9=양주승] 어느덧 전라도 땅으로…
西논산에서는 숙박할 곳도 많고 시설도 좋았으며 숙박비도 다른 곳에 비해 싸서 좋았다. 오늘은 익산까지 가야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한다. 이른 시간이라 가게 문들이 모두 닫혀 있어 강경 젓갈시장을 돌아본다..
양주승 기자 : 2011년 08월 23일
[자유기고] [기고=김창호] 전세대란, 부채대란, 실업대란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전세대란, 부채대란, 실업대란 등 총체적인 위기의 모든 근원은 이명박 대통령께서 임기 초에 지적한 “국민은 이미 선진화됐습니다. 이제 정부 차례입니다”처럼 ‘행정지체 현상’ 때문입니..
김창호 기자 : 2011년 08월 23일
[특별기고] [웰빙부사의=120]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여라
우리는 생활주변에서 비판(批判)과 부정(否定)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그리고 일반 사람들이 비판과 부정을 같은 뜻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를 흔히 본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 비판과 부정은 다른 것이다. 또 부정(不..
이규임 기자 : 2011년 08월 21일
[자유기고]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연못에 사는 물고기의 재앙
재앙이 뜻하지 않게 아무런 죄도 없는 연못의 물고기들에게 미친다는 뜻으로 뜻 밖에 횡액(橫厄)[橫가로횡厄액액]을 당함을 비유 하는 말. 춘추시대 송나라에 사마[司馬:오늘날의 국방부장관에 해당하는 벼슬]을 하..
양주승 기자 : 2011년 08월 21일
[칼럼위원기고] [박정근의 문화에세이] 신자유주의 시대에 절실한 낮춤의 미학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잘난 자의 이기주의가 판친다. 그야말로 신자유주의 가치관이 난무하고 있다. 좋게 이야기하면 잘난 자가 능력을 발휘해서 많은 재화를 벌어들이게 하고 못난 자는 그들이 베푸는 것을 공평..
박정근 기자 : 2011년 08월 1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53] 잠자는 영혼
그럴 때마다 기도한다. 베풀고 가는 시간과 나쁜 것을 걸러내는 정수기처럼 영혼을 구하는 일 살아온 체험을 바탕으로
박혜자 기자 : 2011년 08월 18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철웅] 순간의 선택과 긍정의 힘
IT업계의 대부를 말한다면 핀란드의 노키아, 미국의 모토롤라, 그리고 우리나라의 삼성과 LG를 꼽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시계 제로 상태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최근에는 노키아의..
이철웅 기자 : 2011년 08월 18일
[칼럼위원기고] [공명수 교수의 녹색세상=2] 포천의 도시 정체성은 잡탕문화인가?
포천시는 예로부터 오성과 한음, 면암 최익현 등으로 표상되는 청렴결백과 애국충절, 소위 명현(名賢)의 고장으로 알려져 왔다. 그런데 현재 포천시는 역사 속의 명현이나 수려한 자연환경과 연관된 고유한 도시 정..
공명수 기자 : 2011년 08월 17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