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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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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차의과학대학에 대한 지역정서
오래전부터 포천사람들은 어떤 사안에 대한 불만이나 서운함이 있어도 쉽게 표현하거나 행동으로 움직이는 일을 자제해 왔고, 그것이 행동으로 표현된 것이라면 그것은 그 잘못됨이 한계를 넘어선 것이라고 판단하여..
이희용 기자 : 2012년 01월 09일
[자유기고] [김형출 에세이=25] 희망을 짓고서
2012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아왔다. 새해는 용(龍)의 해다. 용은 십이지의 다섯 번째 선택받은 동물이다. 용은 '진(辰)'이라고 한다. '진(辰)'이란 용을 그대로 닮아 아침에 힘차게 비상하는 모양이다. 용은 상..
김형출 기자 : 2012년 01월 07일
[자유기고] [詩=이중희] 신문고
정치인들을 백성이 믿고 따를 수 있을까 정직 진실만이 모든 것의 연장이며
이중희 기자 : 2012년 01월 07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66] 가버린 사랑
어느 날인가? 한없이 그리운 사람 있어 살맛 나는 세상 살아갑니다 이룰 수 없는 그리움이라도 마음에 담았으니 외롭지 않게 살아갑니다
박혜자 기자 : 2012년 01월 07일
[자유기고] [詩=김기호] 속삭임
산길을 걸어가노라면 하늘 바람도 말간 구름도 햇살 좋은 모퉁이에 잠시 모여 사계를 풍유한 추억과 아름다운 산행의 열정을 휘어진 소나무 가지에 속삭인다.
김기호 기자 : 2012년 01월 05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하나님의 자여
태어나자마자 부모가 누구인지모른채 고아원에 맡겨져 살던 어린아이가 있었습니다.고아원에서는 모든 것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 아이는 언제나 어렵게 생활했습니다.어느날 그 아이는 좋은 가정에 입양을 하게 되었..
김창성 기자 : 2012년 01월 04일
[자유기고]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함부로 남의 흉내를 내지말라
"함부로 남의 흉내를 내어 세상 사람의 웃음거리가 됨을 이르는 말이다." 남의 결점을 장점인줄알고 본뜸을 비웃는 말이다. 吳 나라와의 전쟁에서 패한 월[越]나라 왕 구천이 절세의 미인 서시[西施] 를 吳나라 왕 ..
양주승 기자 : 2012년 01월 04일
[특별기고] [웰빙부사의=133] 느슨해진 줄은 고쳐매라
해현갱장(解弦更張)이란 말과 교주고슬(膠柱鼓瑟)이란 말이 일반 사람들에겐 낯설지도 모른다. 해현갱장이란 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다시 팽팽하게 고쳐 매는 것을 말한다. 그 반대는 교주고슬이다. 줄이 잘 맞았을 ..
이규임 기자 : 2012년 01월 04일
[특별기고] [황성택의 직설=5] 포천 개성인삼이여, 영원하라!
포천의 특산물이 과연 무엇일까요? 막걸리? 아니면 포천석? 아니면 이동갈비? 무엇이 진정 포천을 대표하는 특산물이고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자랑거리일까요? 막걸리도 아니요, 포천석도 아니요, 이동갈..
황성택 기자 : 2012년 01월 04일
[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꿈꾸는 만큼 달라지는 인생
피카소와 반 고흐는 비슷한 재능과 능력을 갖춘 화가였다. 둘 다 한 때는 무명시절이 있었고, 수난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둘의 차이는 전연 다르게 펼쳐졌다. 피카소의 삶은 성공의 대표적인 삶..
이보용 기자 : 2012년 01월 03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69] 양보
시골 장날 버스는 만원. 지팡이에 의지한 등 굽은 할머니, 버스에 오르자 백발 할아버지가 대뜸 자리를 양보한다.
정운일 기자 : 2012년 01월 03일
[자유기고] [詩=김효향] 새해 소망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샘솟는 사랑 가득가득 차있었으면 좋겠다. 하늘을 찌르는 원성의 통탄을 모두 거두어 눈감아도 편하게 숨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효향 기자 : 2012년 01월 03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양호식] 포천교육의 희망전도사 이철웅 교육장
한 지역의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면 그 지역의 주민은 그 지역에서 살고 싶은 정주의식을 갖게 되고, 그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착심을 갖게 되고, 또한 지역에 대한 애착심(애향심)을 갖..
양호식 기자 : 2012년 01월 03일
[자유기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 나누기’
“띵동” 이른 아침부터 문자가 날라 왔습니다. 요즘 계속되는 한파로 인하여 독거어르신들의 안전을 당부하는 문자입니다. 우리 돌보미 선생님들에게 어르신들 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시라는 당부의 문자를 보내면서..
신재숙 기자 : 2012년 01월 03일
[르포/기행] [이미순의 찰칵=27] 새해 첫날 ‘핑계 없는 무덤 없다’
2012년 1월 1일 새벽 3시 지리산 백무동 주차장에 도착. ‘백무동에서 천왕봉까지 7.5km, 천왕봉에서 하산지점인 대원사까지 12km, 천왕봉에서 탈출로로 중산리 내려오면 6km, 그러나 탈출로로 내려오는 길은 경사가..
이미순 기자 : 2012년 01월 02일
[칼럼위원기고] [詩=박정근] 화진포 일출
오, 그대 솟아오르네 검붉은 입술이 되어 박동하는 빠알간 심장이 되어 오, 그대 솟아오르네
박정근 기자 : 2012년 01월 02일
[칼럼종합] [詩=이희용] 화진포 일출
백두대간 뻗어내려 동쪽으로 달리다가 만이천봉을 휘감고 바다와 껴안은 언저리 찬바람에 언 발을 동동 거리며 새로운 서광을 기다리는 간절한 인간 띠가 캄캄한 바다에 파도소리를 녹이고 있었다.
이희용 기자 : 2012년 01월 02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정완] 포천시 어디와 어떻게 통합해야 하나?
정부는 2014년 7월 통합 지방자치단체의 출범을 목표로 2010년 10월 1일에 여야 합의로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대통령 직속으로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 : 2012년 01월 02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흥구] 임진년 건강한 대한민국을 기원하며
한나라당이 새로운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한다. 야당은 단일야당을 또는 연합정당을 만들 기세이다. 왜일까? 그리고 그들의 변신은 국민에게 어떠한 심판을 받을까? 이들의 이러한 변신은 과연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이흥구 기자 : 2011년 12월 31일
[특별기고] [황성택의 직설=4] 알아야 면장을 하지…
우리말 속담에 ‘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일을 하려면 관련된 학식이나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면장은 이장, 읍장, 군수, 시장 같은 행정구역의 기관장인 면장(..
황성택 기자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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