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
출력 :
[자유기고] [김형출 에세이=45] 메뚜기와 다슬기
메뚜기와 다슬기는 살아가는 환경은 서로 다르지만, 관심을 조금만 기울이면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메뚜기는 들판에서 주로 사는데 메뚜기목 메뚜깃과에 속하는 곤충과 소수 근연군의 곤충의 총칭이다. 방아깨비, ..
김형출 기자 : 2012년 08월 08일
[자유기고] [기고=장동원] 민초의 底力(저력)은 囊中之錐(낭중지추)
@IMG1@들배치기 시도할 때 내 허리에 더 힘주고 바람 타는 과녁 앞에 내 맘 더 조이며 공 옮겨 뜰 때 마다 함께 뛰는 가슴은 오천만이 한 몸, 한 맘 되었다. 70억의 초점 속에서 우리의 얼 群鷄一鶴(군계일학)들은 ..
장동원 기자 : 2012년 08월 07일
[자유기고] [기고=이현재] 우울증 치유 이야기(17)
아들이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아들과 며느리의 큰절을 아내 없이 혼자 받고 있자니 슬퍼졌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조반을 마치고 아들과 며느리와 함께 처의 산소에 가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인사를 올..
이현재 기자 : 2012년 08월 07일
[자유기고] [목회단상] 비뚤어진 교육
장학사 한 분이 어느 초등학교를 방문했다.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탁자 위에 놓여 있는 지구본이 눈에 들어왔다. 장학사는 비스듬히 놓여 있는 지구본을 가리키면서 앞에 있는 학생에게 물었다. “학생, 지구..
김창성 기자 : 2012년 08월 07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공(公)을 위해 항상 준비하고 대비해야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준비(準備)와 대비(對備)라는 말을 흔히 사용한다. 그런데 그 말이 그 말 같아서 그것이 어떻게 구분 되는지 얼른 감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준비나 대비라는 말에는 모두 ‘미리 마련하여 갖..
이규임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자유기고]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보신탕(補身湯)
중국에서는 주나라 때부터 왕실에 견인[犬人]이라는 개고기전문 요리사를 두었으며 지금도 그들은 개고기를 향육[香肉]이라 하여 즐겨들고 있다. 중국의 향육[香肉]이 우리나라에서는 보신탕[補身湯]이라는 이름으로..
양주승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나는 바람이고 싶다
파동을 느낀다 늘 빛을 따라갈 때 이야기를 담는다 마음을 담는다 인생의 여로를 담는다 기쁨의 향기를 담는다 여울지는 그곳에 추억을 담는다
박혜자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노(老)테크 하세요
재테크에 열중인 30대 젊은이에게 물었다. “무엇 때문에 돈을 모으려 하는가?”그의 대답은 간단했다. “노후에 좀 편하게 살려고요.” 그래서 다시 물었다. “그럼 노후에 무슨 일을 하면서 편하게 살 건데?” 그 ..
이보용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자유기고] [정학진의 묵상=7] 죽음을 이기는 힘
2차 대전 때 가장 악랄했던 독일군이 운용한 형무소는 아우슈비츠입니다. 그곳에서 수많은 유대인들이 유대인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죽어갔습니다. 노벨 문학상을 받은 작가 엘리 위젤이 쓴 '흑야(黑夜 Die Nacht)'..
정학진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높은 집을 짓는 대나무
대나무가 높은 집을 짓습니다. 한 층 짓고 잠시 쉬고 천장 만들고 잠시 쉬고 하늘 높이 쌓아올린 동그란 집. 환경오염 두려워 물, 공기, 햇볕으로 지었어도 강한 태풍에 끄떡없어요.
정운일 기자 : 2012년 08월 06일
[르포/기행] [걸어서 휴전선 800리 7=양주승] 식당 아주머니의 시집살이 이야기
깊은 산속 기도원에서 숙박하느라 잠을 못 이루었는지, 너무 고단해서인지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다 잠이 들었는데 밖에서 깨우는 소리가 어슴푸레 들린다. “일어나세요.” 시간을 보니 새벽 4시 30분이다. “조금..
양주승 기자 : 2012년 08월 04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누가 진실(眞實)인가
현 정치권의 불법자금 공방을 보면서 한 고사에서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 한 나그네가 인적이 끊긴 황야를 걷다가 혼자사는 여인을 만났다. 낯선 남자를 보자 고개를 숙인 여인에게 나그네가 물었다. "당신은 누구십..
이중희 기자 : 2012년 08월 02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현목] 올 여름 휴가는 포천으로 떠나자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다. 찜통더위라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을 만큼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매년 이맘때면 휴가시즌이다. 휴가철 때마다 가족단위 혹은 개인적으로 여유를 찾으려고 모처럼만의 휴식을 어떻게 보..
김현목 기자 : 2012년 08월 01일
[르포/기행] [이미순의 찰칵=44] 여름날의 단상
깊은 밤 뜬금없이 잠에서 깨어 깜깜한 방에 누운 채로 멀뚱멀뚱 뜬눈으로 새벽을 보내고 잠깐 잠이 들었나 싶을 때 알람이 울려 자리에서 일어나면 그날 하루는 띵하니 피곤을 느낀다. 그럴 땐 차라리 계획 없는 ..
이미순 기자 : 2012년 07월 30일
[자유기고] [목회단상] 감사의 위력
바야흐로 7월은 불쾌지수가 오르는 게절이다. 장마와 폭염과 싸우기 위해 들로 산으로 시원한 곳을 찾는 계절이다. 더위를 이기는 극서의 방법을 찾아보자. 혹독한 겨울를 생각해 보고 감사해보자! 제2차 세계대..
김창성 기자 : 2012년 07월 29일
[자유기고] [詩=강옥자] 백합 한송이
어린 시절 무지개 타고 건너가 솜 송이 구름 속에서 꿈꾸며 살든 예쁜 소녀가 꽃파는 앵무새가 되었네 목소리는 떨어지면 없어지는 낙수물
강옥자 기자 : 2012년 07월 2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권리금이 내려가도 건강만은 지키자
최근에 소상인들에 관한 발표에 의하면 커피전문점 매장과 미용실 그리고 노래방 등의 권리금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이렇게 실생활에서 반드시 필요로 하지 않는 업종의 권리금이 하락한 원인은 경기침체가 ..
이희용 기자 : 2012년 07월 28일
[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세상 바꾸려면 나 자신부터 변해야
1961년 하와이에서 케냐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 한 흑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두 살 때 그들은 이혼했고, 학생 신분이었던 아이의 어머니는 인도네시아인 유학생과 재혼해 아이와 함께 자카..
이보용 기자 : 2012년 07월 28일
[자유기고] [정학진의 묵상=6] 필사즉생(必死卽生)
우스갯소리로 글을 엽니다. 정육점 주인이 예수를 믿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성경을 읽었지요. 그 날 아침 읽은 성경은 히브리서 9장 27절이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정학진 기자 : 2012년 07월 28일
[자유기고] [기고=이현재] 우울증 치유 이야기(16)
아들 정호의 결혼식이 있는 날 아침은 맑은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날이었다. 조식을 마치고 “정호야, 너희 엄마 산소에 오늘 결혼식 올린다고 얘기하러 가자.”하면서 아들과 처의 산소에 도착했다. 아들은 술 한..
이현재 기자 : 2012년 07월 27일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