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
출력 :
[특별기고] [時論=이중희] 역사는 이렇게 기록되어야 한다(3)
중국의 춘추시대 제(齊)나라에는 무도하고 음탕한 제장공(齊莊公)이라는 임금이 있었다. 이때 제나라에는 최저가 우상으로 서정권을 잡고 있었다. 최저는 동곽언의 여동생인 과부 당강에게 재취 장가를 들었다. 당강..
이중희 기자 : 2012년 11월 22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내가 벌써 육십?
늦은 나이라 생각하면 애섧다 나는 밥이 맛있다 나의 인생은 진심을 다 한다 누가 알아 주지 않는 삶이지만 진정한 삶의 주인공이고 싶다
박혜자 기자 : 2012년 11월 22일
[자유기고] [기고=황득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 사라졌으면…
며칠 전 포천시 영북면에서 70대 외할아버지와 12세 뇌병변1급장애인 외손자가 함께 동반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다. 최근 서울에서 1급 중증장애인이 자립홈에서 활동보조인이 퇴근한 후에 밤에 불이 나서 사망하는 ..
황득한 기자 : 2012년 11월 21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용주 조경이 쓴 봉래 양사언의 행적(1)
봉래 양사언 선생의 행적을 살필 수 있는 현존 유일한 자료는 선생의 묘지 앞에 새겨 놓은 묘갈명이다. 그런데 이 묘갈명은 봉래선생의 아들인 종정공(宗正公) 감호 양만고(楊萬古)가 부친의 시를 찍어 세상에 펴내..
이희용 기자 : 2012년 11월 19일
[칼럼위원기고] [박정근의 문화에세이] 박근혜와 여성 대통령론
세계적 여성 지도자들이 가장 보수적이고 남성 위주의 영역이라고 간주했던 정치판에서 당당하게 배출되는 것을 보니 세상이 많이 변한 모양이다. 현대사에서 영국의 대처여사는 ‘철의 여인’이란 별명을 얻을 정도..
박정근 기자 : 2012년 11월 19일
[특별기고] [기고=공명수] 작은 것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20세기 후반기에 우리를 감통케 한 몇 권의 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난 아마도 주저하지 않고 카슨(Rachel Carson)이 쓴 『침묵하는 봄』과 1972년에 나온 로마 클럽 보고서인『성장의 한계』와 그 이듬해에 출판된 슈..
공명수 기자 : 2012년 11월 19일
[자유기고] [김형출에세이=54] 오르막과 내리막의 조화
문명과 문화 급속도로 발달하고 발전하는 현대사회는 생활의 편리한 만큼 여러 가지 부작용도 만만치가 않다. 의술은 신기술과 신약이 개발됨에도 환자는 점점 증가추세다. 병원에 가보면 모든 병실은 환자들로 초만..
김형출 기자 : 2012년 11월 17일
[특별기고] [時論=이중희] 역사는 이렇게 기록되어야 한다
중국의 춘추시대 정(鄭)나라에는 정령공이라는 임금이 있었다. 이때 정나라에는 공자귀생이 정승으로 대부 공자송과 함께 정나라를 다스리고 있었고, 두 사람은 매우 절친했다. 어느날 정령공은 한강가의 백성이 잡..
이중희 기자 : 2012년 11월 17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나의 유일한 사람
별들이 빛나던 한 여름의 밤 공상들이 스쳐간 어느 날 당신을 위해 기도했고 당신을 때문에 울기도 했죠
박혜자 기자 : 2012년 11월 16일
[자유기고]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뿌리 깊은 나무
한 마을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시냇물은 모두 말랐고 논바닥은 쩍쩍 갈라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산꼭대기에 있는 나무들은 여전히 푸르고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
이보용 기자 : 2012년 11월 15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이야기하는 낙엽
스르륵 스르륵 낙엽 쓰는 소리 -아저씨 안녕하세요. 인사를 해도 대답이 없다.
정운일 기자 : 2012년 11월 14일
[자유기고] [최영숙의 덴마크 통신=6] 코펜하겐 공원의 가을 풍경
요즘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싸늘한 바람이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려준다. 일터와 집으로, 반복되는 거리의 무료함을 느끼던 어느 날, 거실에서 바라본 우거진 숲을 보고 걷고 싶다는 충동으로 시작된 아침산책. 어느..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13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토론(debate)과 토의(discussion)
우리는 방송에서 심야 토론(討論)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런가 하면 직장에선 토의(討議)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영어로는 토론을 디베이트(debate)라 하고 토의를 디스카션(discussion)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
이규임 기자 : 2012년 11월 10일
[자유기고] [기고=이현재] 우울증 치유 이야기(25)
우리병원 영안실 계단을 동료의 부축을 받으면서 지하 영안실에 도착하니 쓸쓸하고 차가운 기운이 맴돌고 있었다. 아들 친구들이 달려와서 웅성웅성 하면서 아들 영정사진을 진열하고, 하나 둘씩 가족 친지가 모이고..
이현재 기자 : 2012년 11월 10일
[자유기고] [최영숙의 덴마크 통신=5] 한국과 덴마크의 문화 차이?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공통점이 있겠지만 환경이나 역사 그리고 생활방식에 따라 문화의 차이로 정반대의 결과나 서로에게 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남을 자주 경험한다. 언제나 내 기준에서 보다 상대의 기준에서 생각..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0일
[칼럼위원기고] [김성렬의 세상보기] 다시 생각하는 엄부(嚴父)
요즘 아버지 또는 남자들의 신세가 고달프다. 아침에 밥 차려달라는 남자, 아내한테 혼나면서 눈 치켜뜨는 남자, 감히 퇴직금 어디 썼냐며 추궁하는 남자 등 간 큰 남자 시리즈는 이미 진부한 우스개가 된지 오래고,..
김성열 기자 : 2012년 11월 08일
[칼럼위원기고] [박정근의 문화에세이] 오바마 승리는 무엇을 뜻하는가
접전을 펼칠 것이라고 예상했던 미국 대통령 선거는 뜻밖에도 오바마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 오바마는 “우리는 하나”라고 외치면서 샌디로 재난위기에 처한 미국을 잘 관리하는 지도자라는 신뢰를 미국시민들에게 ..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08일
[자유기고] [기고=임종석] 개구리의 멸종
유엔환경계획(UNEP)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자연과 자원의 체계적인 파괴로 “지구는 여섯 번째 멸종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전문가 390명이 20년에 걸친 관찰과 통계를 토대로 작성한 보고서는 "지구는 4억..
임종석 기자 : 2012년 11월 0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민자고속도로 국비확보에 최선을…
그동안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겪으면서 애초에 서울~포천 민자고속도로라는 이름으로 2002년 민간 차원에서 검토를 요구한지 10년에 걸렸던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최근에 착공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이희용 기자 : 2012년 11월 08일
[특별기고] [大入정책 진단 3=김정완] 교육문제, 무엇이 원인인가(1)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들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파생된다.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도 대학입시정책에서 비롯된 바가 크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육이 부·권력·명예 등에 있어 신분상승의 주요한 통로인 간..
김정완 기자 : 2012년 11월 08일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